李明博은 절망이고 김정일이 희망이다!

2010. 12. 4. 오전 10:24:29

글자

李明博은 절망이고 김정일이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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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없는 비관보다 근거 없는 낙관이 훨씬 위험하다.           까마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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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근본 정신이 정말 중요하다. 이명박은 결국 김영삼의 아류일 뿐.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김정일이다.
 
 사람의 무의식과 의식이라는 점에서 볼 때,
 김영삼이나 이명박 같은 부류들은 근본적으로 金家조선을 보는 시각이 잘못돼 있다.
 
 먹을 것좀 던져주면 친해질 수 있는 옆집 개 보듯 하는 것이다.
 
 그런 무의식을 깔고 살아가기에 기회만 있으면 정상회담이 어쩌고 자신이 金家조선을 길들여 영웅이 되는 그런 헛꿈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김영삼도 그랬고 이명박도 그랬고...
 그랬는데 뒤통수를 얻어 맞게 되면 화가 나고 길길이 날뛰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5.24때 그런 모습이 있었고, 이번에도 어느 정도 그런 것이 있었다고 본다.
 
 이승만, 박정희는 독재자, 김일성, 김정일은 대화하여 바꿀 수 있는 사람
 이런 무의식을 깔고 있는 것이다.
 
김가조선의 장마당과 지하경제를 보고 무슨 큰 변화나 있는 것처럼 보고 싶어 하는 것도 그런 것이다. 애써 긍정적으로 보고 싶은 심정이라고 하겠다.
 
 오늘이 12월 4일, 사흘 뒤가 대설(大雪)이다. 지난 한달 사이에 대부분의 활엽수들이 잎색깔을 바꾸다가 잎을 떨구었고 하늘에서 눈발이 날린 일도 있다. 한반도의 날씨에 대한 기본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부터 3개월 사이에 눈이 몇번은 오고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도 몇번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안다.
 
그런데, 어딘가에 푸르게 남아 있는 풀을 보고 겨울이 안 올 수도 있다, 이번 겨울에는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없을지도 몰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것이 바로바로 근거 없는 긍정적 아전인수식 해석이다.
 
 근거없는 비관보다 근거 없는 낙관이 훨씬 위험하다.
 
 김영삼은 金家조선에 식량 배급이 끊어지고 아사자가 나오고 하는 정보들을 입수하고는 金家조선이 곧 무너질 것이라고 근거없는 낙관을 주장하였었다.
 
 황장엽이 귀순을 하자 그러한 낙관은 몇 계단 더 위로 뛰어 올랐었다.
 그러나 그 다음이 어찌 되었는지는 우리 모두 아는 바와 같다.
 
한 가지 다행인 것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역설적이게도 김정일이다.
 이 자가 본색을 숨기고, "우리가 만든 미사일이나 핵무기나 남쪽을 목표로 하지 않아요~ " 이러며 계속 여우처럼 이쪽을 속이고 위장평화 공세로 꾸준히 나온다면 이땅에 살고 있는 대략 30%의 從北 세력을 매우매우 기세등등하게 만들 것이고, 그 다음 40% 쯤의 김영삼~이뻥박 류 중도들을 우쭐하게 만들면서 평화에 취하게 만들면서, 군비증강 또 증강으로 대한민국을 꼼짝 못하게 만들 수가 있는 것인데,
 
정말 다행으로 이 자가 본색을 자꾸 드러냄으로써 40% 쯤의 중도류들이 평화의 마약에 취하지 않게 깨워 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연평도에서 군인 2 + 민간인 2명을 죽였는데,
이 자가 본색을 더 드러내어 사람들이 더 정신을 차리게 만들어 주는 것이 희망이다.
 
 
[ 2010-12-04, 08:37 ] 조회수 : 209

출처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36209&C_C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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