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이스라엘式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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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7일 趙甲濟의 부산 時局 강연 녹취록(1)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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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울화통이 터지는 사건이 터진 후에 부산에 오면, 보통 때보다 많은 분들이 오십니다. 정부가 잘하고, 언론이 잘하고 그리고 군대가 자기 직분을 지키면 이렇게 흥분하거나 화를 낼 필요가 없을 겁니다.
노래 <삼팔선의 봄>에는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꽃 피면 더욱 슬퍼, 삼팔선의 봄’. ‘꽃 피면 더욱 슬퍼’, 꽃이 피면 기분이 더 좋아야 하는데 왜 더욱 슬프냐? 이게 한반도의 숙명적인 조건이죠. ‘꽃이 피면 여러 가지 생각이 나서 삼팔선에서는 더 슬프다. 꽃이 필 때 전사한 사람. 꽃이 피는데도 북한에서 굶어 죽고 맞아 죽는 사람. 꽃이 피고 있는데도 잠수함 공격을 받아서 서해에서 수장이 돼 죽은 46명. 그리고 최근에 네 사람’. 항상 이 휴전선은 꽃이 피고 있어도 피가 항상 흐르는 분계선입니다.
대한민국에 평화가 왔다고 착각을 하는 사람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김대중이는 김정일을 만나고 돌아와서 ‘앞으로 전쟁이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평화가 이미 와 있으니까 이제는 자유통일이라는 말도 쓰지 말고, 평화통일이라는 말을 쓰자!’고 해 어느 사이에 자유통일, 승공통일, 북진통일이라는 말이 없어지고, 다 평화통일로 일색이 돼버리면서 한국 사람들 (생각) 속에서 ‘평화가 앞으로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요렇게 착각을 했고, 착각할 때마다 이런 사건이 터져 국민들로 하여금 ‘오늘 어떤 나라에 살고 있느냐’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11월 초에 G20 정상회의가 있었고, 그 회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리 정부, 이명박 정부가 광고와 선전과 홍보를 통해서 ‘대한민국은 G20 회의를 계기로 해 주변국가에서 중심국가로 되고 일류국가로 들어간다’라고 과잉 홍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회의가 끝나자마자 한국 사람이 이제 제정신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지금 우리가 딛고 있는 이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 ‘한반도가 어떤가’ 하는 것은 지난 일주일 동안 일어난 사건이 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상당수의 한국 사람들이 마치 남태평양의 발리 섬에서 사는 것처럼, 남태평양의 통가에서 사는 것처럼, 전쟁과는 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 중에는 대통령, 국방장관, 합참의장, 군인들까지 있었습니다. 이제 한 방 더 맞고 정신을 제대로 차렸으면 좋겠는데, 그게 확신이 서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스라엘式으로 살아야 할 나라입니다. 이스라엘식으로 살아야. 敵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더구나 敵이 核무장을 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 발표는 하지 않지만, 이스라엘은 핵무기를 수백 개 갖고 있는 핵 강국이에요. 주변에 있는 아랍 국가 중 핵무기를 가진 국가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항상 임전태세로 전쟁 중의 평화를 지켜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인구가 몇십 배나 되는 아랍하고 네 차례 전쟁을 했는데, 한 번도 미국의 도움을 받지 않았어요. 이스라엘 안에는 외국 군대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도 미군이 와서 주둔하면 좋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국방비도 덜 들고. 이스라엘 국방비가 어떻게 되느냐? 이스라엘은 GDP의 10%를 국방비로 씁니다. 우리나라는 2.7%를 쓰고 있습니다. 미국이 6%. 북한하고 대결하면서 국방비를 2.7%밖에 쓰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군인들이 휴가 갈 때 총과 실탄을 같이 갖고 갑니다. 그리고 거기서 무슨 무장폭동이 일어난다든지 팔레스타인 게릴라가 난동을 부리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 군인이 스스로 발포하게 돼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선 상부에서 책임을 집니다. 우리나라는 어떠냐? 지금 군부대에서 哨兵(초병)들 실탄 안 갖고 있습니다. 보초서는 사람들 개머리판만 쥐고 있어요. 왜냐? 사고가 난다고 실탄을 주지 않습니다. 내무반에서는 어떻게 하느냐? 총기사고 날까 싶어서 총을 다 쇠사슬로 엮어놓고, 그것도 못 미더워서 그것을 열고 총을 빼내려면 열쇠를 두 사람이 만나서 동시에 같이 열쇠를 따야 합니다. 이게 군인입니까?
그때 만약 게릴라가 기습하면, 열쇠 찾는다고 한 시간 걸릴 경우에는 다 맞아 죽지 않겠습니까? 사병들끼리는 뭐라고 부르느냐? 아저씨라고 부릅니다. ‘상병’, ‘병장’ 이렇게 부르지 않고, 자기 직속부대 빼고는, 옆에 사병들한테 아저씨라고 불러요. 아저씨 군대가 됐어요. 자랑스러운 군대가 어느새 흐물흐물해지더니 아저씨. 그런데 아저씨라고 불러서는 안 된다는 지시를 하고도 이것을 이행을 못시켜요.
국방장관, 합참의장은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고 관등성명대로 불러라’ 하는데, 밑에서 안 지키면 영창을 보내든지, 혼을 내든지 해서 그 명령을 관철시켜야 하는데, 계속 아저씨로. 그래서 장교들이 사병들 보고 계급대로 부르라는 명령을 이행할 수 없는 군대가 됐습니다. 이 명칭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저씨, 아저씨’하고 부르면 아저씨처럼 행동하게 돼 있습니다. 아저씨처럼 행동하면 그 군대가 무슨 군대가 됩니까? 私兵집단이 됩니다. 私兵집단이 되죠. 흔히 옛날에 중국에서 군기가 엉망인 군대를 흔히 ‘장개석 군대’라고 합니다. 장개석 군대. 장개석 군대가 軍律(군율)이 엄정한 모택동 군대한테 중국 대륙을 갖다 바치고 말았어요. 우리 ‘지금 국군이 장개석 군대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던 차에 이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1982년에 지금 레바논에 베카계곡이라고 있습니다. 그 상공에서 공중전이 일어났습니다. 시리아 공군기와 이스라엘 공군기가 붙었습니다. 시리아는 Mig-21, Mig-23을 동원했고, 이스라엘은 F-15, F-16 그리고 팬텀(F-4)을 동원했습니다. 이틀에 걸쳐서 공중전을 했습니다. 그 스코어가 어떻게 되느냐? 85:1이었어요. 시리아 전투기가 여든다섯 대 떨어지고 이스라엘 전투기 한 대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전투기는 정찰기에 가까운 팬텀기였습니다. 이런 상황이 한반도에서 벌어질 뻔했습니다. (11월) 23일 오후, 연평도 상공에서 이런 상황이 벌어질 뻔했습니다. 즉, 북한 해안포가 연평도에 무차별사격을 했습니다. 民家(민가)도 폭격을 했어요.
우리가 흔히 김정일 집단을 보고 ‘조폭 같다’, ‘마적단 같다’ 이럽니다. 조폭은 뭐냐? 조직폭력단. 이번의 행동을 보면 조폭보다도 못한 놈들입니다. 조폭에도 윤리가 있습니다. 조직폭력배가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가 일본입니다. 일본은 조직폭력배가 한 10만 명 돼요. 무슨 야마구치회 뭐 이렇게 해서 거대한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가끔 조직 안에서 후계자 문제로 내분이 납니다. 자기들끼리 죽입니다. ‘오사카 전쟁’이라고 해서 1980년대에 야마구치파라는 제일 큰 깡패 조직 안에서 내분이 나서 한 두 달 동안 오사카 전쟁을 벌였어요. 자기들끼리. 그래서 자기들끼리 한 50명을 죽였어요. 단, 민간인들은 단 한 사람도 피해가 없었습니다. 조폭의 윤리는 ‘우리가 민간인들한테, 보통 선량한 시민들한테 피해를 줘선 안 된다’, ‘싸우더라도 우리끼리 싸워야 한다’ 이게 조폭의 윤리인데, 이 김정일 이놈은 민간인들을 향해 아주 고성능 폭탄을 때렸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응사를 했어요. 그런데 원래 해안선이 저쪽(북한)이 길기 때문에 저쪽에서는 해안포를 1,000대나 가지고 있고, 이 작은 섬(연평도, 백령도)에는 기껏 해 아홉 대, 열 대밖에 없어요. 이것은 대포와 대포로 대결하면 도저히 우리가 이길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몰랐겠습니까? 우리는 저쪽에서 대포를 쏘면 우리는 뭐로 대결을 하느냐? ‘우선은 해안포로 때리더라도 바로 전투기가 뜬다’, 전투기가 主공격 무기입니다. 해안포가 主공격무기가 아닙니다. 남북한이 NLL에서 싸울 때는 해안포를 쏘면 우리는 공군기로 공격하게 돼 있어요. 원래 그렇게 해야 게임이 됩니다. 저쪽이 해안포 쏜다고 우리도 해안포 쏴서 대결하면 ‘9:1000’, 어떻게 비율이 안 맞잖아요. 그래서 우리 공군기 여덟 대가 출격했습니다. 이 공군기는 뭐냐? F-15, F-16인데, F-15는 F-15가 여러 型이 있는데, F-15K를 우리가 수입했어요. 이게 세계에서 제일 비싼 전투기입니다. 전투기 중에서 제일 비싼 전투기인데, 한 대가 얼마냐? 1억 달러(1,200억 원)입니다. 비행기 한 대가 큰 공장입니다.
거기에 미사일, 유도 폭탄 같은 고성능 폭탄을 주렁주렁 달고 뜹니다. 조종사가 둘이죠. 무기를 완전히 가득 싣고 뜨면 무게가 얼마가 되느냐? 30톤입니다. 30톤이 마하 2, 음속 2배 이상으로 달립니다. 세계 최고의 비행기입니다. 우리가 이 비행기를 60대나 확보를 하고 있어요. NLL에서 사고가 나면 이 비행기가 출동을 하고, 그날 8대가 출격을 했습니다. 북한도 그것을 예상하고 다섯 대, Mig-23으로 추정되는 비행기를 황해도 황주 비행장에 다섯 대를 가져다 놨다고 합니다.
그런데 포격전을 하니까 우리가 당할 수밖에 없어요. 또 한방 얻어맞았으니까 정신 차리고 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한 13분 늦게 쐈다고 그럽니다. 근데 이게 빨리 쏜 거예요. 한방 얻어맞고 쏘려고 준비하는 과정이 13분 있었으니까 우리가 늦게 쐈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리고 그 砲隊(포대) 중에서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게 몇 대 안 돼서 고작해서 네 대나 세 대로 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해병대는 최선을 다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8대의 F-15K 戰爆機(전폭기)로 공격을 해야 되죠. 그러면 저쪽에 있는, 동굴 안에 있는 해안포는 다 파괴가 되게 돼 있습니다. 우리 F-15K가 갖고 있는 포탄은 그대로 정확하게 유도 미사일처럼 20몇km를 날아갑니다. 아무리 짧은 것도. 먼 것은 100km 이상에서 쏴도 맞출 수 있어요. 그래서 과거처럼 NLL을 넘어가서 북쪽 상공으로 들어가서 저공비행 하면서 때리다가 對空砲火(대공포화) 맞는 거 걱정 하나도 안 해도 됩니다. 저 수원 상공에서 때려도 돼요. 한 번 맞으면 포탄이 땅속 깊숙하게 들어가서 터지기 때문에 이번에 연평도를 공격한 그 해안포대는 전부 다 파괴될 수 있게 돼 있었어요.
그런데 폭격하라는 명령이 안 내려왔어요. 폭격하라는 명령이 내려와야 폭격을 할 것 아닙니까? 조종사가 멋대로 폭격을 합니까? 폭격하라는 명령은 누가 내리느냐? 공군작전사령관이 내리는 게 아니고, 공군참모총장이 내리는 게 아니고, 합참의장이 내립니다. 이 경우에는 합참의장이 내리고 공군작전사령관한테 전달되고, 그 조종사로 가는 거예요. 그 합참의장은 어떻게 내리느냐? 자기가 내려도 돼요. 사실은. 제가 합참의장 같으면 先 조치 後 보고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급할 때는 먼저 조치를 취하고 그 다음에 대통령한테 보고를 하면 돼요. 이번에 그러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하고 전화를 하다가, 그 둘 사이에 합참의장과 대통령 사이에 무슨 논의가 있었는지는 지금 말하는 사람마다 이야기가 달라 가지고 도저히 믿을 수가 없습니다.
군에서 하는 이야기 다르고, 국방부 장관 이야기가 다르고, 청와대 비서관 이야기가 다르고, 청와대 홍보수석 이야기가 다르고, 대통령은 나와서 자기 해명을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대통령은 나오지 않고 있어요. 이 사건 나서 나흘이 지났는데도 대통령은 국민들 앞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건 대통령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이런 큰 사고가 나서 회사 사장이 사원들 앞에 나오지 않으면 이게 일이 됩니까? 대통령 중심제는 항상 대통령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 있어야 해요. 이런 식으로 대통령 중심제를 운영한다면 이건 대통령 중심제가 아니고 대통령 피신제입니다. 대통령이 도망 다니는, 대통령이 도망 다니는 것을 제도적으로 보호해주는 것이 대통령 避身制(피신제) 아닙니까? 저 사람이 만약 내각 수상일 거 같으면 당장 국회에 불려 가서 이야기를 할 텐데, 대통령 중심제니까 아무도 대통령 나오라는 사람이 없으니까 지금까지 나흘 동안 자기 만만한 측근들하고 회의를 하는데,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간접적으로 전해지는 것밖에 없어요. 이 사람을, 군대 안 갔기 때문에 내가 이명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게 아닙니다. 군대 안 간 사람들 중에서도 군인 정신이 있는 사람이 많아요. ‘이 전쟁이라는 것은 너무나 크기 때문에 군인한테 맡길 수 없다’하는 이야기를 한 사람이 있습니다. 클레망소(Clemenceau)라는 프랑스 수상이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전쟁이라는 것은 너무나 복잡하고 큰 것이기 때문에 군인한테 맡길 수 없다. 자기와 같은 大정치가가 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그 말이 맞으려면 이승만, 박정희 같은 사람한테는 맞아요. 특히 이승만 대통령은 군인이 아닙니다. 그러나 어떤 군인보다도 전쟁과 군대에 대한 이해가 깊었기 때문에 大전략을 구사했던 군인 위의 군인이었죠. 이명박이라는 사람이 군대 안 가서 문제가 아니라 대통령이 군인정신이 약하다는 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군인정신은 뭐냐? 우선 군대에 대해서 알아야 해요. 그 다음에 전쟁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동시에 위기상황에서 어떻게 결정을 빨리 하느냐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용기.
F-15K라는 한 대에 1억 달러짜리, 1억 달러짜립니다. 거기에 비하면 (북한의) Mig-23 저거는 상대가 안 됩니다. 그날 만약 NLL 위에서 공중전이 붙었다고 하면 (Mig기) 다섯 대가 다 떨어졌을 거예요. 우리 여덟 대 한 대도 안 떨어집니다. 접근도 안 됩니다. 레이더가 있기 때문에, 접근도 안 된 상태에서 어디서 날아왔는지도 모르는 미사일 맞고 다섯 대가 다 떨어졌을 것입니다. 그런 新무기를 갖고도 써먹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쓰지 않으면 장난감 되는 거 아닙니까? 1억 달러짜리 장난감이, 아니 이명박의 장난감이 1억 달러짜리 비행깁니까? 그거 자기 돈으로 산 거예요? 장난감은 자기 돈으로 사는 거 아닙니까? 1억 달러짜리 비행기는 누구 돈으로 샀어요? 여러분들이 세금내서 산 거 아닙니까? 왜 그것을 그때 써먹지 않았느냐. 뭐 하는 데 써먹습니까? 에어쇼 하는 데 써먹습니까? 에어쇼 하는 데 1억 달러짜리 F-15K를 써먹기 위해 60대나 샀어요? 이명박 대통령이 이번에 공군에 대해서 ‘우리를 공격한 敵의 해안포대를 철저히 파괴 하십시오’라고 명령을 내리지 않은 것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습니다. 만약 명령을 내렸으면 어떻게 됐느냐? 한반도의 역사가 바뀌어버립니다. 바로 그 순간에 역사가 바뀌어요. 우선 북한이 철저하게 얻어맞고 나서 그 다음에 다시 도발할 수 없는 거죠. 얻어맞고 도발하는 건 힘들어요. 얻어맞으면 기가 죽어버리고, 또 도발하면 그 다음에는 (F-15K) 60대가 전부 다 떠 가지고, 도발한 지점을 완전히 초토화할 텐데 어떻게 도발을 합니까? 그런데 쓰지 않는데 도리가 없는 거죠.(계속).
[ 2010-11-30, 00:25 ] 조회수 :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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