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이 폭격을 명령하였더라면 역사가 달라졌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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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찬스를 맞아 결정적 실책.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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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博 대통령은 한반도의 역사를 바꾸고 스스로 영웅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침으로써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지난 23일 오후 그가 연평도 상공에서 폭격 명령을 기다리고 있던 한국 공군 F-15K 등 8대의 전투기 조종사들에게 "연평도를 포격하고 있는 북괴군의 해안포대를 섬멸하라"는 명령을 내렸더라면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 것이다.
1. 敵(적)의 해안포대는 F-15K가 쏜 고성능 유도 폭탄에 의하여 초토화되었을 것이다.
2. 대기중인 敵의 미그 23기가 대항하였더라면 압도적으로 우세한 F-15K에 의하여 차단되거나 격추되었을 것이다. 1982년 6월에 시리아의 미그 23 등과 이스라엘의 F-15 등이 베카 계곡 상공에서 격돌한 적이 있었다. 시리아는 85대가 격추되었다. 이스라엘은 한 대만 격추되었다. 그와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을 것이다.
3. 공중전은 우리가 바라는 형태의 전투이다. 더구나 북괴군의 해안포대를 공격하는 主임무는 한국의 전투기에 맡겨져 있다. 북괴군의 해안포 공격에 우리가 해안포로 반격하는 것은 지는 게임이다. 북괴의 해안포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반드시 한국의 공군력이 투입되어야 이긴다. 그러나, 李 대통령은 최신예 공군기에 폭격명령을 내리지 않았다.
4. 민간인들까지 공격한 북괴군의 전쟁범죄행위에 대하여 우리가 전투기로 응징하는 것은 법리적으로나 논리적으로 너무나 당연하다. 더구나 한국 전투기는 우수한 레이더와 무기성능 덕분에 NLL을 넘을 필요도 없이 우리 영공 위에서 쏠 수 있다.
5. 북괴군은 궤멸적인 타격을 받고는 반격이나 擴戰(확전)할 엄두를 내지 못하였을 것이다. 공중戰力에선 자신들이 너무나 열세임을 잘 알고 있다.
6. 작전이 성공적으로 끝난 뒤 韓美연합사는 북괴에 대하여 "만약 추가 도발하면 압도적인 火力으로 응징한다"는 원칙을 천명한다. 이때 미국의 항공모함을 불러들인다. 敵의 국지적 도발은 韓美연합사 체제로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 전쟁은 홧김에 하는 것이 아니다.
7. 천안함 폭침으로 사기가 떨어졌던 한국군과 국민들은 '압도적인 勝戰(승전)'에 용기를 회복하고 李明博 대통령의 영도력을 칭찬했을 것이다. 이런 분위기 전환은 남북관계를 한국이 주도할 수 있도록 뒷받침했을 것이다.
8. 압도적 勝戰은 북한정권 지도부의 기를 꺾고, 3대 세습도 어렵게 만들었을 것이다.
이런 찬스를 놓친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이렇게 몰리고 있다.
1. 전투기에 폭격명령을 내리지 않은 그의 나약함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2. 한국군이 응징을 하지 못한 데 대하여 비판여론이 거세지고 국방장관이 옷을 벗었다. 그만큼 軍의 사기가 약해졌다.
3. 연평도 주민들이 섬을 비우고 육지로 탈출함으로써 서해5도로부터 후퇴가 시작된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을 확산시키고 있다.
4. 대통령과 軍지휘부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퍼지고 있어 향후 안보전략에 심대한 악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국민들 사이에서 전쟁공포증이 확산되면 북한정권은 이를 노리고 추가적 도발을 해올 것이다.
5. 이렇게 나약한 정부라면, 서해 5도 방어를 포기, 수도권의 생명줄인 NLL을 넘겨줌음으로써, 조국의 안전에 치명적인 구멍을 내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마저 생긴다.
6. 대통령과 軍 지휘부가 용기가 있었다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局地도발인데, 미국의 도움을 구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敵을 타격할 수 있는 충분한 무기를 갖고도 용기가 없어 쓰지 않은 정부가 미국더라 대신 싸워달라고 부탁하는 형국이다.
李明博 대통령이 그 결정적 순간에 용기 있는 결단을 내렸다면 救國(구국)의 영웅이 되었을터인데 비겁을 선택, 크나큰 국가적, 개인적 위기를 불렀다. 1936년 3월 프랑스의 국가지도부가 히틀러의 나치독일군대가 비무장 지대인 라인란트로 불법진입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는데도 막지 않아, 2차 대전으로 가는 길을 열고 결국 프랑스가 독일군에 항복하는 사태까지 생기게 된 과정과 비슷하다. 후일 역사가들이 연평도 도발을 '李明博의 라인란트'였다고 기록하게 된다면 이는 대한민국이 赤化된 다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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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K 탑재 무기들(고성혁)
우리 공군의 F15K엔 북한군 갱도진지를 파괴할 수 있는 다양한 무기를 탑재할 수 있다. 그리고 연평도가 적의 포격을 당할 당시 우리 공군 F15K는 슬램-ER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탑재하고 공중에 대기하고 있었다. 대통령의 공격명령만을 기다리면서.
1. 슬램-ER
F15K에서 투하하여 발사하는 장거리 空對地 미사일이다. 사거리는 무려 270KM에 달한다. 그 정확도는 공산오차가 3미터 이내로서 휴전선 상공에서 발사할 경우 평양의 특정건물 특정창문을 타겟으로 삼을 수 있을 정도이다.
2. JDAM : GPS 유도활공 폭탄
JDAM은 일반폭탄에 날개를 장착하여 GPS신호로 유도되는 활공유도폭탄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강력한 파괴력을 확보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무기이다. 미군은 아프간에서 탈레반 진지를 파괴하는 데 사용하였다.
사거리는 약 27KM로서 두께 약 2.4m 콘트리트를 관통 파괴할 수 있다. 북한군 갱도진지입구 파괴용으로 적합한 무기이다. F15K는 이 JDAM을 약 7개까지 무장탑재할 수 있다.
3.GBU-12 PAVEWAY II (레이저유도폭탄)
레이저 유도폭탄으로서 (LAZER GUIDE BOMB)로서 그 정밀도는 매우 우수하다. 월남전 당시 단 한발로 하노이의 다리를 파괴한 것으로 유명하며 그 발전형이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 철근콘크리트 2.4미터 두께를 관통파괴할 수 있다.
4. GBU-24 (레이저 유도 폭탄)
GBU-12처럼 레이저로 유도되는 폭탄이다. 그런데 GBU-12는 무게가 277KG인 반면에 GBU-24는 약 1톤의 무게다. 따라서 매우 강력한 파괴력을 지닌다. F15K를 도입하면서 북한군의 갱도진지파괴를 목적으로 들여온 무기이다.
북한의 해안포 갱도진지 파괴에 가장 적합한 무기이다. 사거리는 고도에 따라 다르지만 약 12KM로서 F15K엔 최대 5발까지 장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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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란트 재무장과 프랑스 지도부의 無力
(배진영)
1936년 3월7일 새벽, 나치 독일軍은 제1차 세계대전 후 베르사이유 조약에 의해 非무장지대로 규정되었던 라인란트로 步武(보무)도 당당히 進駐(진주)해 들어갔다.
사실 라인란트 진주는 독일 軍部로서는 살떨리는 모험이었다. 1년 전 3월16일 독일은 再군비를 선언하긴 했지만, 아직 프랑스 등 주변 국가들을 상대로 전쟁을 수행할 만한 변변한 戰力을 갖추지는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반면에 이무렵 프랑스軍은 100만 명 이상의 병력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독일軍이 베르사이유 조약을 무시하고 라인란트로 진주할 경우 이를 응징할 수 있는 국제법적 권리를 갖고 있었다.
-『나치 독일은 평화를 갈망한다』-
이 때문에 독일 국방장관 블롬베르크 元帥는 독일군에게 라인란트 진주를 명령하면서도 프랑스軍이 반격을 가할 경우에 대비한 腹案(복안)을 마련해 두고 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니라 36계 줄행랑이었다. 사실 라인란트에 투입한 실병력이래야 고작 3개 大隊에 불과한 현실에서 독일군으로서는 그것이 최선의 방안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히틀러는 알고 있었다. 프랑스와 그 동맹국인 영국이 독일의 라인란트 진주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1935년 3월10일 독일이 베르사이유 조약에 의해 보유가 금지되어 있는 공군을 보유하고 있음을 공표했을 때에도, 같은 해 3월16일 再군비를 선언했을 때에도 그들은 국제연맹 이사회를 통한 유감표시 이외에는 어떠한 실질적인 조치도 취하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들은 5월21일 히틀러가 내놓은 평화제안에 기대를 걸고 매달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히틀러는 『나치 독일은 평화를 갈망한다』면서 알자스-로렌 및 폴란드에 대한 독일의 영유권 주장 포기, 로카르노 조약의 준수, 라인란트의 非무장화 준수, 중포․重전차․각종 군함 등 침략병기의 폐기를 위한 협상 등을 제안하였다. 특히 영국에 대해서는 독일 해군력을 영국 해군력의 35% 이내로 제한하는 내용의 英․獨 해군협정을 제안했다.
히틀러의 평화제안은 베르사이유 조약에 의한 부당한 제약들을 해제하고 독일을 국제 사회의 정상적인 일원으로 복귀시켜 주기만 하면 독일은 유럽의 평화와 질서를 어지럽히는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가득했다.
유럽은 히틀러의 이러한 제안에 매료되었다. 영국 런던 타임즈紙는 『히틀러의 연설은 타당하였고 솔직하였으며 앞뒤가 잘 맞는 것』이라면서 『이 연설이 어느 곳에서나 진지하고 정확하게 깊이 생각한 끝에 하는 발언으로 받아들여지기를 바란다』고 극찬했다.
영국은 바다에서의 영국의 기득권을 인정하는 英․獨 해군 협정에 진지한 관심을 표시하면서 독일과의 협상에 들어갔다. 이 과정에서 영국의 동맹국인 프랑스는 철저히 소외되었다.
1936년 3월 7일 독일軍의 라인란트 진주는 히틀러 자신이 내놓았던 위의 평화제안에도 반하는 것이었다. 프랑스는 독일의 추가적인 도발에 대비하는 의미에서 13개 사단을 독일과의 국경지대로 증파하는 한편, 외무장관 에티앤느 플란당을 영국으로 보내 독일軍을 라인란트에서 몰아내기 위한 공동 작전을 요청했다.
하지만 영국의 반응은 냉담했다.
『요컨대 라인란트가 프랑스 땅은 아니지 않습니까? 독일은 그동안 비워놓았던 자기네 집의 빈 방 하나를 다시 사용하기 시작한 것 뿐입니다』
영국 外相 안소니 이든은 하원에서 『독일군의 라인란트 점령은 (베르사이유) 조약에 중대한 타격을 가한 것이지만, 우리는 독일의 행동이 전쟁을 야기할 위험을 내포한다고 추정할 아무런 이유도 찾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軍 작전참모부장을 역임한 알프레드 요들 大將은 후일 뉘른베르크 戰犯(전범) 재판에서 『당시 우리들의 실정으로 보아 국경에 증파되었던 프랑스군 부대는 능히 우리들을 분쇄할 수 있었다』고 증언했다.
히틀러 역시 『라인란트에 진주한 후 48시간 동안이 내 인생에서 가장 신경이 곤두섰던 시간이었다』고 술회한 바 있다. 그 긴장된 시간을 히틀러는 「강한 의지력과 놀라울 정도로 태연자약했던 태도」로 견뎌냈다.
- 독재자를 타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다 -
『라인란트 점령은 군사작전으로는 사소한 것에 지나지 않았으나 유럽에 커다란 새로운 전망을 열어 놓았으며, 라인江의 다리를 건너 3개 大隊가 진주한 것으로 유럽의 전략 정세가 뒤흔들렸을 뿐 아니라, 다시는 회복시킬 수 없을 만큼 변경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깨달은 사람은 오직 한 사람 히틀러(그리고 영국에서는 처칠)뿐이었던 것 같다.…1936년 3월 서구의 두 민주주의 국가는 중대한 전쟁의 위험없이 군국주의화한 침략적인 전체주의 독일의 대두를 막고 나치스 독재자와 그 제도를 붕괴시킬 수 있었던 마지막 기회를 가졌었다. 그리고 그 기회가 사라지는 것을 내버려두었다』<윌리엄 L. 샤이러, 「제3제국의 흥망」>
[ 2002-12-29, 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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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티븐 2010-11-29 오전 9:19
무공수훈자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희망미래연대 송영선 의원 같은 기질의 소유자가 차기에 대통령이 되어야 반듯한 대한민국이 되리라 확신 합니다. 낡고 썩어빠진 중도운운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편안한 세상을 택하는것이 타당하갓지요...
1. 대한민국은 반드시 핵보유국이 되어야 만이 김정일 괴로도당을 박살을 내고 사랑하는 북한주민들을 구출하는 유일한 선택이다.
2. 북한을 탈북하여 중국 또는 다른 나라에서 머물면서 대한민국에 정착을 희망하는 북한애국동포들을 지체없이 한국으로 모셔오는데 이명박이는 즉각외교적인 총역량을 다하라...
3.이들이 대한민국에 입국하면 김정일 모가지 짜를수 있는 특수부대을 만드는데 아낌없이 지원을 하여서 북한의 애국세력과 힘을 합치면 통일이 빨라 질수도 있다.
4.종북세력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잡아없애는 길만이 남아 있다.
성태 2010-11-28 오후 10:28
이명박은 전향하기전에는 이북을 공격못함니다.
onoda74 2010-11-28 오후 8:52
단호한 대응에는 절대찬성.
그러나 만약 개성공단인력을 인질화하면...?
고거 참...
모닝스타 2010-11-28 오후 8:13
그러니까 미수복지역을 공격을 하라고....
정암 2010-11-28 오후 3:55
아~아~정말...정말....통곡하고 싶네요...이런 절호의 찬스를 놓지다니....대한민국을 반석위에 올려 놓고 자기는 역사에 남을 영원한 대통령이 되었을 텐데....우리 국민의 복이 이렇게 없다니.....
희망사랑 2010-11-28 오후 3:37
쥐의 특성
1. 비굴하다.(아무리 공격해도 피하기만 하고, 자기 먹을것만 챙기면 된다)
2. 눈치를 살핀다(쥐구멍을 나온 쥐의 특성은 좌우를 부지런히 살피며 위협세력이 있는가 확인한다(안전하다고 판단되면 먹이를 찾고 위험하다는 직감이 들면 부리나케 도망간다)
3.기회주의의 극치다.(위협세력이 있는지 없는지 기회를 포착하여 순간적으로 먹이를 구하기 때문에 태생적 기회주의자다)
4.행동의 기준이 없다.(오직 먹이만을 구하려는 일념이므로 행동의 기준이 없다)
5.태생적 노예주의 근성이다(스스로 자연에서 먹이를 구하기보단 인간에게 빌붙어 인간의 눈치를 보며 먹고살려고 한다)
6.겁쟁이다.(바스락 소리만 나도 쥐구멍으로 부리나케 도망간다)
kang59 2010-11-28 오후 1:02
계속 흐느적거리는 이명박의 말로?
그동안의 대통령의 행태를 보면,
선한 사마리아人을 자처하며 기도와 善心으로 대하면 마침내 김정일까지 움직일 수 있다고 친북좌파 인물의 보좌를 받아 뒤로 김정일과 정상회담을 추진해온 낌새가 일반국민 눈에도 뚜렷하다.
北에 연달아 기습을 당하고도 국군의 보복작전에 발목을 묶은
대통령은 스스로도 치명적인 위험에 노출되 있다.
김정일이 우리 사정을 나름대로 읽고 '마지막 큰 것 한방'을 날려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뭔가?
지난 1,21사태같은 청와대 기습이다.
지금의 멍청한 대비태세로선 당하기 십상이다.
무장공비의 기습에 당당히 맞선 故최규식총경같은 당찬 사람이 이명박 주변에 있는 것 같지도 않다.
마대자루에 산 채로 넣어져 김정일을 대면하고 있을 때,
대한민국의 어던 인물이 나서 전젹적인 구출작전을 해낼 것인가?
이명박을 닮았다면,
고저 4대강국의 조사단을 요청하고, 산채로 잡혀간 대통령의 귀환을 유엔에다 호소할까?
아니면 소망교회에 나가 그의 무사귀환을 예수님께 기도할까?
무공수훈자 2010-11-28 오후 12:22
송촌선생님 이번사태는 작전책임이 우리한테 있읍니다 다시말해서 이맹박이한테 있다는것입니다.
데프콘 2 상황부터 유엔군 사령관이 작전권을 갖게됩니다.
그런데 군에 군자도 모르는 이맹박이한테 공군기 공격하는것은 무리일뿐만 아니라 천안함사태를 겪고나서도 개선된게 하나도 없읍니다.
개선은 국방부 단독으로 할사항이 아니지요.
대통령의 명령으로 각부처가 합심해서 이루어지는데. 대통령이 국민한테 약속했던것도(심리전 전개) 슬며시 꼬리를 내려버렸는데 국방부 장관이 혼자서 어떻게 할수있읍니까.
이맹박이는 천안함사태는 뒷전이고 오로지 G20 정상회의에만 몰두한나머지 이번같은 국토가 폭격당하는 참담한 사태를 야기시켰다고 봅니다.
G20 정상회의에서 우리는 무엇을 얻었을까요,얻은게 있읍니까.
결과적으로 개정일만 홍보해준것밖에 더있읍니까!
보아라 아무리 이맹박이가 쑈 부려도 한방으로 박살낼수 있다고.
그리고 맹방인 미국을 섭섭하게해서 어쩌자는건지 한미 FTA 협상시 오바마는 대단한 기대를 갖이고왔는데 되지도 않는 소고기 가지고 물고 늘어져서 타결이 결렬되었고 최근에는 클린턴 장관조차 실익이없는 타결은 없을것이라 하였읍니다.
미국인도 다먹는 소고기를 미국으로서는 자존심이 많이 상했으리라 봅니다.
결과 오바마는 농구나하고있고(마지못해 항공모함 한번움직여놓고) 클린턴 국무장관은 아무소리 않고있읍니다, 한마디로 이맹박이에 2중성이 괫심한겁니다.
그리고 천안함사태를 격고나서도 전혀 대비를 않고있다가 또 얻어터지는것을 본 미국으로서는 어이가없을뿐만아니라 창피하고 한심하게 보인겁니다.
중국은 웃으면서 말리는 입장이되고 미국은 화가 나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집에 아이가 싸우고왔는데 얻어터지고 들어온것과 두들켜 패고 온것과 부모입장에서는 어는쪽이 덜 속상할까요.
아마 치료비를 물어줄망정 두들겨패고 오는쪽을 더 좋아할겁니다.
지금 미국과 중국의 입장이 이러하지않나 생각합니다.
이맹박이는 장삿치에는 소질이 있을지언정 국가를 통치하기에는 어림도없는 더럽고 교활한 인간입니다.
두번씩이나 국민들에게 치욕을 안겨주다니 이건 역적이나 다름없는것 아닙니까!
일본에서 뭐라하지요 대단히 실망했다고 당하고나서도 전혀 대비를 하지않고있는 대한민국 정부에 신뢰가 가지않는건 당연하지요.
이맹박이 지혼자서 설치고 다녀보았자 결국엔 한방으로 고개를 떨구어야하는 빙신 이맹박 한심한놈이지요.
이런놈을 대통령이라고 믿고 살고있는 우리들 참으로 서글프고 비참해서 가숨에 멍이 생기고 있읍니다.
다른걸 아무리 잘해도 뭐합니까?
한방으로 거덜나는데.
얻어맞고서는 징징되는 꼬라지 이제는 지겹네요.
"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있는 중일까요 "
정스티븐 2010-11-28 오전 9:12
조갑제 기자님의 나라사랑에 항시 감동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명박이는 통치권자로서의 능력이 전혜없는 사람인것 느낌입니다.
여론조사를 한다면 지지율이 아마 한자리 숫자가 되지 안을까 생각해요,
왜냐하면 김정일 똘마니들은 내심적으로 미소를 짓고 있으면서 역시나 이명박이가 중도 운운하드니 이번에 확실한 중도가 무었인지 보여주었으니
김정일괴뢰정부와 그의 똘마니들은 표정관리 하느라 신경쓰고 있을거요.
나는 어제께 청와대 앞을 자동차로 지나가면서 검문경찰이 어느쪽으로 가느냐고 하길래 당신들 추운데 누구때문에 여기에 있으면서 고생을 하느냐는 애기를 한적이 있는데 차기의 국군통수권자는 반드시 병역을 필한 사람을 선택하여야 된다는 말을 하였는데 이명박이 겁쟁이는 통치권자 자격이 없다고 말을 하면서 당신들 지휘계통으로 내 자동차 번호와 이름을 청와대에 보고하라고 하였드니 그 경찰의 애기가 어른신 어떻게 합니까 ... 진정하시라고 하든군요.
참으로 불쌍하고 가련한 지도자 추후에 역사는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하네요.
끓어오르다 2010-11-28 오전 6:54
북괴의 연평도 포격시 한국군은(전술적 측면에서 보복 가능성 판단)...
1. 기본적으로 K-9 자주포로는 갱도화된 적해안포 파괴는 불가능했습니다.
2. 적 122미리 방사포 부대에 대한 보복포격은 효과가 거의 없었을 겁니다.
왜냐하면 연평도 자주포 중대에는 개머리지역 적 방사포진지에 대한 표적정보가 하달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따라서 자주포 중대는 평시에 알고 있고 입력되어 있는 무도일대의 적 해안포 진지와 개머리지역의 적의 포병부대 주둔지 일대에 대해 사격을 한 것뿐입니다. 점같이 작은 해안포 갱도 입구는 명중이 불가능에 가깝고 적 주둔지에는 아무도 없었을 겁니다.
3. 출격한 KF-16. KF-15 전투기에 공대지 미사일은 없었을 겁니다.
전투기는 기본적으로 공중전에 대비한 무장을 하도록 준비됩니다. 공대공 미사일입니다. 이번에 연평도 상공에 떠있던 8대의 전투기에는 적해안포 진지나 적 방사포진지를 파괴할 수 있는 공대지 미사일이 장착되어 있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투기 한대당 불과 2-3발에 불과한 미사일로 박살낼 수 있는 적 해안포진지는 그 수가 한정될수밖에 없습니다.
4. 서해5도 방어부대에는 적해안포를 공격할 수 있는 직사화기나 유도무기가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무기체계로는 적의 해안포를 박살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적의 포격시 한국군은 적에게 보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수단이 없었으며 만약 보복을 결심했더라도 많은 시간이 경과한 다음에 가능했을 뿐입니다.
그래서 더욱 화가 치밀어 오르고 분노합니다. 정치가들과 군 지휘부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끓어오르다 2010-11-28 오전 6:23
참고로 데프컨이란 미군이 설정해 놓은 전시전환계획의 개념적 정의를 말합니다. 데프컨 3이상은 주한미군과 한국의 모든 군, 관, 민이 전쟁상태로 돌입하고 경우에 따라 계엄령과 국가동원령이 선포되는 것을 말합니다. 통상 데프컨 2이상은 전면적인 전쟁상황에 돌입하는것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데프컨은 5에서 1까지 있는데 현재 대한민국은 데프컨 4라는 평시상태(휴전)에 있습니다.
군생활을 해본 분이라면 간혹 비상발령, 라운드하우스....이런 경험을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데프컨이라는 실제상황에 대비해 매뉴얼에 근거해 평시에 절차에 따라 훈련을 하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데프컨1-5에 해당하는 훈련명칭은 칵피스톨-패스트페이스-라운드하우스-더블테이크-페이드아웃 이라고 칭합니다.
끓어오르다 2010-11-28 오전 6:09
이번 상황에서 작전권은 100% 한국군, 한국 대통령에게 있습니다. 전시 작전권이란 한미 상호방위조약에 의거 데프컨 3 이상이 발령되면 작전권이 미8군사령관에게 넘어가고 한미 양국대통령이 상호 협의하여 전쟁을 지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북한군의 이번 도발에 대해 곡사화기인 K-9 자주포로는 효과적인 보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고 민간인까지 살상하는 상황에서 전투기에서 발사하는 유도미사일에 의한 갱도화된 적해안포 파괴 등 보복공격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확전을 두려워한 결과일 뿐입니다. 그러나 확전은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한국사회는 근거가 약한 확전이나 전쟁 두려움에 너무 빠져 있습니다.
송촌서생 2010-11-28 오전 4:06
정말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쭈어보니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작전권은 누구한테있으며 우리 대통령이 독단적으로 작전명령을 할 수있는지요? 제가 알고있기로 평시전작권은 회수하였는데 전시작전권은 아직 회수가 안된걸로 알고있는데 그 것하고는 관계가 없는 것이지요? 정말궁금합니다
AACC 2010-11-28 오전 3:48
지금 당장 군사보복하지 못한다면 이명박은 차라리 자결해 버리는 것이 낫지 않을까? 국무총리, 외교통상부 장관질 하는놈도 함께 하면 더욱 좋다.
까마귀 2010-11-28 오전 1:05
이명박에서부터 전투기 조종사까지... 혁명할 배짱이 없었던 것이지요.
출처 :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36052&C_CC=A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