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는 속담이 있다.
배고픈 개 눈에는
모든 것이 똥으로 보인다는 말인데,
머리 속에 가득 찬 생각대로
눈에 보이기 마련이라는 말이다.
돈만 생각하는 사람의 눈에는
온갖 것들이 돈으로만 보이게 마련다.
“제 눈에 안경”이라는 말대로
빨간 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온통 붉은 색으로 보이고
푸른 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모두 파랗게 보인다.
맑고 밝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은
세상을 맑고 밝고
아름답고 향기롭게 보고
또 그렇게 만든다.
침울하고 어둡고 추하고 구린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은
세상과 이웃도 그렇게 바라보고
또 그렇게 만든다.
예수를 가슴에 가득 담고
예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
-강영구신부(一明)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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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적인사람이라?
작성자 장세곤(h7150054) 번 호 150012
작성일 2010-02-10 오전 8:55:41 조회수 47 추천수 6
좌파적인 사람의글은 읽지 않는다? 읽고 안읽고는 개인이 결정할 몫이겠죠,,,,,,, 용산참사 유가족들을 위로하신 김운회 주교님까지 좌빨로 매도하는 사람들의 눈에는 모든것이 좌파로 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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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좌파 적인사람이라?
작성자 송두석(pedro12) 번 호 150017
작성일 2010-02-10 오전 10:35:19 조회수 18 추천수 5
그동안 장세곤 형제님께서 소직의 글에 관심을 보이시어 여러 차례
댓글과 답글을 달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대꾸를 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도 있고 해서 답글을 답니다.
제가 좌파적이라 말한 것은 하느님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와의 대적관계를
고려한 좌파적인 의미가 있읍니다.
성경에 보시면 주님께서 항상 우측으로 그물을 던지게 하시고, 주님도 승천하시어
하느님 어좌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하느님의 섭리(사랑)에 의탁하지 않는 폭력적인 좌파를 저는 싫어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글에는 그 사람 안에 있는 폭력이 어떤 식으로든 나타나므로
괜히 그런 사람의 글을 읽고 기분이 나빠질 필요가 없기 때문에, 증오에서 비롯되는
폭력적 좌파적 성향의 사람들의 글을 저는 읽지 않습니다.
아무리 숨기려 해도 그 사람 안에 있는 것이 글로든 말로든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정치적인 성향이 없는 편이어서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두분을 모두 존경하고 이명박 대통령도 존경합니다.
그렇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사랑이 없는 증오에서 출발하는 폭력적 좌파적 성향을
가진 사람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말하는 좌파란 하느님의 사랑에서 출발하지
않는 폭력적인 수단을 사용하여 개인적 야심과 지배욕을 드러내는 좌파로 한정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바랍니다(추가 :그리고 저는 정치적인 글을 올려 본 적이 한 번도 없고 용산 참사에 대해 알지 못하는 해외교포이므로 장세곤 형제님의 글과 제 글은 사실 별관련이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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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숙님이 누군가 했더니
작성자 송두석(pedro12) 번 호 150006
작성일 2010-02-10 오전 2:56:56 조회수 108 추천수 9
이금숙님이라는 사람이 누군가 했는데, 과거(재작년)에 이런 일이 있었군요. 저와는 말을 섞은 적이 없었던 분인줄 알았는데, 하두 오래 되어서 기억이 잘 나지 않던 바로 그분이었군요. 저는 가능하면 싸움을 피하기 위해서 누군가가 제 글에 근거없이 비방을 하더라도 답글을 달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이금숙님의 경우는 하두 희한해서
그동안의 기록들을 한번 살펴 본 결과, 이금숙님과의 유일한 대화는 재작년에 있었던
우상숭배와 성경모독이라는 주제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치적인 성향이 있는
분들, 특히 좌파적인 사람들의 글은 읽지 않기 때문에 이금숙님이라는 사람을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관심도 없습니다.
그당시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낄 곳 안낄 곳을 가리지 않고 아는 척 참견하길 래,
여러 차례에 걸쳐 그러지 말라고 충고했더니, 사과 한마디 없이 댓글을 지우고 도망갔던 그 여자(남자?)가 바로 이금숙이리는 여자(남자?)임을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이금숙님이 교리지식(성모님의 무염시태에 있어서의 선행구속과 관련한 지식)이 없이 무식하게 아는 체 하며 헛소리로 끼어들다가 창피한 줄은 아는지 무식하게 달았던 댓글들을 살그머니 지우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사라졌던 그 여자(남자?)라는 것을 알게 되니 대충 이해가 됩니다. 도대체 누군가 했는데 이제 이해가 되는군요. 그당시엔 하두 어이가 없어서 나주 윤무당 쪽에서 일하는 사람이거니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우상숭배자라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그렇지만 과거에 그랬더라도 앞으로는 그런 식으로 못되먹은 여자(남자?)로 살지 않았으면 합니다.
잘못한 일이 있으면 잘못했다 라고 정직하게 사과하는 사람이 되기 바랍니다.그리고 글을 지우고 숨기고 그러지 마세요. 잘못한 게 있으면 사과하면 되는 것이고 회개하면 무슨 죄든지 용서하시는 하느님을 믿는다면 그런 식의 천박함과 경박함을 글에 나타내어서 신앙을 모독해서는 안되겠지요? 창피해서 글을 지우고 도망갈 정도의 양심이 있었다면 사과할 정도의 양심도 있어야 할텐데........
아래 댓글은 과거(재작년에) 이금숙님께서 교리도 모른 채 여러 헛소리를 해대고는 댓글들을 살그머니 지우고 도망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내가 이금숙님에게 썼던 댓글입니다. 앞으로는 이금숙님 같은 분과 글을 섞는 일은 없겠지만 왜 제 글에 따라다니는지 그 이유를 이제 알겠네요.(저는 피조물 우상숭배자와 성경모독자들의 글에만 대응을 해왔고, 정치적인 성향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아서 우상숭배와 성경모독 이외의 주제에는 끼어 본 적이 없는 사람임을 밝혀 둡니다. 즉, 저와 단 한번이라도 토론 비슷한 것을 했다면
우상숭배와 성경모독과 관련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성경과 교회의 가르침이 옳다고 믿는 사람이며 제 자신의 주장을 고집하지 않는 사람임을 밝혀둡니다. 항상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과 교회의 가르침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만일 제 주장 중에 성경의 하느님 말씀과 교회의 가르침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제 주장이 잘못된 것임을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항상 이러한 자세로 살고 있고 이러한 마음으로 글을 올리고 있음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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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석 (peterfe) (2008/12/20) : 이금숙님께서는 개입을 자제해 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저와 송동헌님과의 토론이 처음이 아니고 작년부터 있었던 일이고 송동헌님이 과거에 가지셨던 견해에 대해 저는 알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증거로 남아 있습니다. 이금숙님께서 전후좌우를 저보다 소상히 아시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 개입 자제를 요청드리오니 양해 바랍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
송두석 ( (2008/12/20) : 이금숙님 가능하면 빠지세요. "친구를 죽였다면" 에서 예외되는 피조물이 없다는 말을 못 알아듣습니까? 성모님도 선행구속이지만 구속을 받으신 것입니다. 이 점에서 예외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말하는 것입니다. 누가 누구 친구를 죽였는가? 라고 모든 피조물이 이점에 있어서는 예외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성모님도 선행구속을 받으셨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십니까? 저는 저희의 신앙에 대해 주님과 형제 앞에서 글을 쓰고 있으니까 이금숙님께서는 가능하시면 개입을 자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만일 계속 개입하시려거든 성경말씀의 하느님 자리에 마리아로 치환하여 변개하는 독성죄에 대한 님의 의견을 듣고 싶군요peterfe)
송두석 ( (2008/12/20) : 이금숙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겠군요. 우상숭배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제가 님에게 무엇이라도 잘못한 것이 있어서 알지도 못하는 저에게 이렇게 나서서 그러시는 것입니까? 도대체 의도를 알 수 없군요. 하지만 님에게 저는 전혀 나쁜 감정도 없고 사실 님과 토론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몇차례 부탁드린 대로 개입을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eterfe)
송두석 ( (2008/12/20) : 저는 사과하라고 해서 사과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문제들에 대해 해명을 요청했습니다. 그게 님에게 문제가 됩니까? 님이 그렇게 오만가지에 끼어들어서 참견할 정도입니까? 저는 우상숭배와 성경모독이라는 두가지 문제에 대해 지난 이년간 지속적이고 일관적으로 문제제기를 해온 사람이므로 저에 대해 시비 걸일이 만일 있으시면 근거를 들어서 이야기 하세요. 저는 우상숭배자들과 성경모독자들에 대해서는 항상 단호한 표현을 사용했지만 근거없이 판단하거나 비난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못한 것은 항상 인정하고 사과한 사람입니다. 도대체 이금숙님이 주장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또 왜 그러시는지 알 수가 없군요.peter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