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종파간에 북한을 방문 한다는것에는 반대 하고 싶지않다.
종교의 자유가 없는 곳이기에,,,,,,,
다만 그러한 보도나 매스컴을 접하고
허무맹랑한 망상에 젖을까 우려된다.
김정일이 누군가?
잔악한 김일성의 아들 아닌가?
1994년에 김일성이 죽고,신격화의 풍조는 좀 잠잠해질 것으로 생각했는데
얼마나 막강한 악의 축이 되어있는가?
공산주의 국가마다 사상과 이론은 같을지 몰라도 통치방법은 다르지 않은가?
잔악한 김일성에 상속받은 악마 김정일은 그 혈통을 이어받아 교활하기 그지없다.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소리에 우리 국민과 정권은 왜그리 무딘가?
종교계에서도 굶어죽는 북한 동포를 돕고 싶다면
쌀이나 옥수수 보다는 유통기한이 짦은 국수나 밀가루를 보내는것이 바람직 할것이다.
쌀이나 옥수수는 몇 년이고 비축할 수 있기 때문에 전시 전투식량으로 바뀌며
실제 쌀을줘도 배급과정도 모르지 않은가?
종교인들의 북한 방문을 바라보는 시각이 착각이 아니었으면 한다.
금강산 관광때 "왕"언니도? 실제 저격(조준사살) 당하지 않않는가?
몇 일전에도 그 들은 서해안에 대포를 쏘아대지 않았는가?
추신: 이 글은 자게판에 4대강 관련, 비정규직 관련, 불교계 북한 방문관련(정치적 성향의) 글이 올라와서 올렸으며, 자게판 취지와 다르다는 점을 알기에 관리자님께서 삭제하셔도 무방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