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누구인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용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웃의 실수나 죄를 보고 나를 돌아 보며
그 사람의 연약함을 이해하면서
나에게 그런 처지가 오지 않은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용서하려 하지 마세요
몇가지는 용서할 수 있어 자비를 베풀 수 있지만
모든 것을 다 용서할 수는 없습니다
이해를 하려고 하세요
하나를 이해하다 보면 또 다른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많은 것을 이해
하다 보면 용서를 하고 말 것도 없어지게 됩니다
- 옮긴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