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 다 못해도 사랑입니다.

2012. 5. 28. 오후 6: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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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다 못 해도 사랑입니다. 초아 민 미경 많은 사람이 사랑합니다. 사랑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으며 또한 그 사랑 속에 여러 가지 모양과 색깔이 있습니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요? 사랑을 쉽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냥 신비롭고 고상하며 어렵게만 다가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표현하는 사랑이 풍성할수록 화려할수록 기쁨도 잠시 흩어져 버리며 공허해지는 것을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였을 것입니다 사랑은 느낌으로 가슴에 따뜻하게 담기지만 때론 표현하며 말을 해야 기쁨과 행복 두 배가 되는 사랑이기도 합니다. 너무 사랑하여서 차마 표현할 수 없는 표현의 방법을 잊은 그래서 50%밖에는 표현 다 못 하는 사랑 그런 또 하나의 사랑 있습니다. 누구나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사랑의 시 글을 항상 쓴다 해도 차마 옮겨 적을 수 없을 만큼 가슴 언저리에 표현의 절제를 할 수밖에 없는 사랑도 우리의 사랑 가운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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