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생
2006. 12. 20. 오후 5:57:16
한국어로 묵주기도 선창을 한 것을 외국어로 후창하는 것이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과연 가톨릭은 보편적이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 됩니다. 그리고 메주고리예의 종소리,,,, 저도 삼종소리가 나는 곳에서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