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고 나김김창세2006. 12. 14. 오후 6:10:37글자A−A+ 제 목 : 그대 그리고 나 / 소리새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돛단배처럼그대 그리고 나낙엽 떨어진 그길을정답게 걸었던그대 그리고 나흰눈 내리는겨울을 좋아했던그대 그리고 나때론 슬픔에 잠겨서한없이 울었던그대 그리고 나둘이 마음을 달래려고개를 숙이던그대 그리고 나우린 헤어져서로가 그리운그대 그리고 나때론 슬픔에 잠겨서한없이 울었던그대 그리고 나둘이 마음을 달래려고개를 숙이던그대 그리고 나우린 헤어져서로가 그리운그대 그리고 나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