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신부님과 택시기사이이상생2006. 12. 13. 오후 5:45:04글자A−A+ 신부님과 택시기사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택시 기사와 신부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신부님은 자신이 총알택시 기사보다 훨씬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느님은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 기가 막힌 신부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느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이 사람은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