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마리아

2006. 12. 19. 오후 4:44:12

글자




 아베 마리아 / 니냐 빠스또리 

교황님의 스페인 방문때
 
교황님 앞에서 스페인의 집시 가수
 
'니냐 빠스또리 '가 부른 아베 마리아입니다.
 
교황님께서 이 노래를 들으시면서 
 
눈물을 흘리셨답니다.
 
영혼의 갈망을 노래(기도)로 표현한듯한 
 
그녀의 목소리에 전율이 느껴집니다
 
크래식의 쏘프라노 가수의 창법과
 
집시 가수의 창법이 완연이 차이가나네요.

 
-니냐 빠스또리- 







댓글 1

  • 2006년 12월 20일 오전 8:52

    처음 들었을땐 썸틋 했는데요. 계속들어보니 구슬픈 감이있어요 .주님의 축복속에 하루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