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러 횡설수설...

2007. 6. 25. 오전 3:45:47

글자
정말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시간의 여유가 없었다기보다 마음의 여유가 없이 한동안을 보낸것 같네요.
그리고 들어오면 반드시 족적을 남겨야한다는 강한 압박에 애써 외면했는데
결국 로그인하고 말았네요....(어쩌지? ... 헐)

장마라지요? 지금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애아빠도 운전을 하고, 저도 내일 차를 타고 나가야 하지만 비가 오면 항상 걱정입니다.
운전하시는 모든 분들! 안전운전하세요!! 
그리고, 참!! 미사시간에 애기들이 조금 떠든다고 너무 눈치주지 말아주세요.
비오면 밖으로 데리고 나갈 수도 없답니다. 덥고 눅눅해서 더짜증이 나더라도 우리 새성전이 지어질때까지만 참아주세요.

하하!! 오랫만에 들러 횡설수설.... 자유게시판이니까....하하!!

댓글 1

  • 2007년 8월 19일 오전 1:36

    애기들 조금 떠드는 것,,,,ㅋ. 세상이 밝고 즐거운 노래로 가득한 것은 아이가 있기 때문이라지요...^^(노래 가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