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법;
고전파 음악을 기준으로 하여 화음 연결 방식에 있어 가장 확실하고, 가징 큰 공감대릉 형성했던
화성의 법칙. (절대가치가 아님을 인식)
화성 형태의 활용
밀집형; 건반악기(피아노, 오르간)를 위한 화성체걔
개리형; 건반악기들을 제외한 모든 장르의 연주매체를 위한 화성체계
이 전제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왜냐 하면 음악은 인위적 조작의 수단으로 그 예술적 경지에 도달할 수 없을 뿐 아니라 화음의 자연
현상에 나타난 음향의 연결호과가 얼마만큼 중요한가를 인식해야한다.
화음연결에 필요한 제반 요건
밀집형의 경우; 화음 전개와 Soprano 성부의 선율적 진행이 동시에 이루어짐이 좋다. 단, 음악적
흐름, 화음선택, 및 화음진행의 자연스런/평범한 법칙을 뛰어 넘는 반짝효과에
현혹되지 말것. (보기 1)
개리형의 경우; 정해지지 않은 선율을 화성할 때에 베이스를 제외한 상3성은 첫째 공통음,
둘째 순차진행의 연결을 우선순위로 하는 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좋다.
(안정된 화성 위에 선율이 독립해 있는 가곡, Solo 를 위한 다양한 기악곡을
위시하여 Concerto, Symphony 등으로 확대되는 응용력의 학습).
정해진 선율을 화성할 때에 Soprano 는 선율을, 그리고 Bass는 화음을 결정하는
음을 담당하고 나머지 내성들의 진행도 위의 우선순위에 따른다.
(성가, 합창곡, 대관현악곡 가운데에도 화성의 묘미를 구사하는 부분들의 작법)
(보기 2)
화성 형태의 활용 -최병철-
2006. 9. 13. 오후 5:30:08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