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환 빅톨형제님
이사간다네요
돈암동으로
축하해야겠지요......
그동안
참
여러가지로
고마웠섰는데
이사간다네요
축하는 해야겠지요......
매주 만나다
한 달에 한번......
찰나의 삶들에
뭐 그리 대단한 변화리이까마는......
축하한단 말보단
아쉬운 맘 앞서니
뭐 그리 탓하지만은 마시구려......
내 신앙이 쬐금만이라도 모양새를 갖추었다면,
기도하러 가야한다 강짜라도 부려볼 터인데......
두분 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