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

2006. 5. 26. 오후 4:17:15

글자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마음 속 쓰레기를 줍는다.
불안, 탐욕, 교만, 미움, 고집,
어리석음에 게으름까지.....

모두 치운 것 같아 돌아보면
어느새 한가득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마르코 7,7-23 참고)


 

· 그림 이유미 율리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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