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것 네 가지
하느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되려면 다음 네 가지 면에서 성결(聖潔)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1. 욕심꾸러기 - 가 되지 말라.
필요 이상을 소유하려는 것은 욕심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더 좋은 것을 소유하려는 열등의식을 버리고 내 생활에 꼭 필요한 것만 최소한으로 구해야 합니다.
2. 칭찬듣기 - 를 좋아하지 말라.
칭찬이 좋은 것이기는 하지만 칭찬은 사람을 교만하게 하고, 자신을 숨기는 눈 가리 게가 될 가능성이 많다. 깊고 험한 산을 어렵게 올라 정상에 다다랐을 때의 한 번의 칭찬이면 족한 줄로 알고 오랫동안 묵묵히 산을 올라야 합니다.
3. 쾌락을 사랑 - 하지 말라.
쾌락은 끝도 없고, 족함도 없고, 한번 빠지면 나오기가 힘든 늪과도 같은 것입니다. 쾌락의 즐거움이하나라면 경건의 즐거움은 담백하고.깊고 깔끔한 즐거움은 열입니다.
4.좋은 음식 - 을 탐하지 말라.
음식이 사람의 생존에 절대적인 것이기는 하지만 욕심을 부릴 것 까지는 못됩니다. 비싸고 좋은 음식 먹은 것도, 꽁보리밥도 결국엔 배설물로 나옵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영혼의 음식인 말씀이 더욱 중요합니다.
좋은 말씀을 탐 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버릴 것 네가지 는 ?
2013. 11. 1. 오후 10: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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