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연수 신청을 하고 왔습니다.

2004. 12. 1. 오후 9: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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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봉사자로서 마지막으로 하는 연수 신청인데 메일의 날짜를 잘못봐서 신청일 아닌 줄 알고 있다가 앚 쌩숄르 했습니다.

 

저야 뭐 괜찮지만 연수생 두 분꼐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무튼 무사히 연수 신청을 하고 왔습니다.

 

 

370차 창세기 연수(2005년 2월 17일 ~ 20일(목,금,토,일))

 

김지영 글라렌시아

홍유림 에밀리아나

 

 

연수에 참여하시는 두 분을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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