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포 쓴 모습마저 어여쁘신 흔한 성당 누나 '베르다'
성당에서 평화의 인사를 하는 시간에 김태희가 "평화를 빕니다" 라고 말해서
레알 천사가 강림해서 평화를 주는것같았다고 전해지는 김태희의 일화도 있음
군대에서 성당 교리서 표지사진이 김태희여서
수많은 군인들을 개종하게 만들었던 전설의 성당누나
종교활동도 열심히...ㅋㅋㅋ
성당가서 청년부 학생들과

2012. 1. 19. 오전 11:37:50
미사포 쓴 모습마저 어여쁘신 흔한 성당 누나 '베르다'
성당에서 평화의 인사를 하는 시간에 김태희가 "평화를 빕니다" 라고 말해서
레알 천사가 강림해서 평화를 주는것같았다고 전해지는 김태희의 일화도 있음
군대에서 성당 교리서 표지사진이 김태희여서
수많은 군인들을 개종하게 만들었던 전설의 성당누나
종교활동도 열심히...ㅋㅋㅋ
성당가서 청년부 학생들과
훗훗, 너무 좋네요. 저도 예쁜 여자를 좋아하거든요. 더군다나 이렇게 예수님을 사랑하는 예쁜 태희니 누구나 좋아할 수밖에요. 지신부님과 생각이 같은 것 하나 더 추가하면서,,,,신부님 늘 행복하세요요요요~~~~
사랑스러운 태희!! 인터넷 기사 보고 즐거웠는데 신부님 올려주신 어릴적 사진은 더욱 사랑스럽내요,
눈을 즐겁게(?) 마음을 흐뭇하게(?) 해주셨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