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그해는
길거리 마다 퀘퀘한 최루탄 냄새로,
모든것이 답답한 시절이었지요~
그래서인지 그해 대학가요제(1980. 11. 08)의 노래 가사들은
하나같이 제 맘속에 자리잡습니다.
마치,
일제시대의 그 문학작품들 같이~~
글로서, 시로서,,,
시대의 아픔을 애기 하듯이~~
오늘 같이 삼일절에 비록 일제암흑의 시대를 겪지 않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같은 맘으로, "대한민국"을 외치던 그 시대의 선조들 처럼
1980년에~
젊은 사람들은
최루탄에 맞서며 "민주화"를 외치던 때였습니다..
지금, 이 시대 어디에서도??
민주화 바람이 세차게 불고 있지요.....
비록,
세상 여파에 주름살이 하나 생기고,
먹고,사는 것에 힘겨워 하는 중년의 제모습이지만,
제 맘안에는
아직도 뜨거운 그 무엇이 타오르고 있답니다..
너와나만의 꿈의 대화를~~~
다 함께 행복하게 살고픈 맘,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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