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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음.....Love
2010. 5. 26. 오전 8:30:41
글자

2010. 5. 26. 오전 8: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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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지 신부님의 침묵지향론에 매력을 느낍니다. 침묵이야말로 내안의 자신에게 더 풍요롭고 깊이 있는 말들을 들려주는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지 잘 쓰고 연마해야 빛이 나듯이 침묵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풍요롭게 할 수 있을테니깐요.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