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 이해인 (에너벨리낭송)

2010. 5. 24. 오전 11:55:37

글자

 

 

 

 

 

 

검은 바탕에 클릭! 클릭!!

클릭 하신 만큼 꽃을 선사합니다 (친구에게 선물 하세요)
 

 (유머방, 변정숙자매님 올리신것 옮겨옴)

댓글 1

  • 2010년 5월 24일 오후 1:50

    음악소리도 들리고 감미로운 음성도 잘 들리는 가운데 마음의 평안함을 한껏 느껴봅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바탕화면은 떠오르지 않고 배꼽만 남아있어서,,,, 그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