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기에 아까운 글..













(경음악 다음, 노래 나옴니다,,)
Adieu, jolie Candy ..
Franck Pourcel Orchestra, and Salvatore Ad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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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23. 오전 8:31:30
혼자 보기에 아까운 글..













(경음악 다음, 노래 나옴니다,,)
Adieu, jolie Candy ..
Franck Pourcel Orchestra, and Salvatore Ad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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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괴로움은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심에서 오고, 모든 행복은 남을 생각하는 이타심에서 온다' 는 글과, 나는 영적인 체험을 하는 육체적인 존재가 아니라. 육체적인 체험을 하는 영적인 존재이다.' 가장 마음에와 닿습니다. 카리스마적(그리스도적) 사랑 실천은 사실 시작하는 것이 어렵지, 습관이 되면 세상을 살아나가는 데 훨씬 쉽고 즐겁고 행복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