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기 아까운 글

2010. 5. 23. 오전 8: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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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보기에 아까운 글..
 
 
 
 
 
 
 
 
 
 
 
 
 
 
 
 
 
 
 
 
 
 
 
 
 
 
 
 
 
 
 
 
 
 
 
 
 

































 (경음악 다음, 노래 나옴니다,,)

Adieu, jolie Candy ..

Franck Pourcel Orchestra, and Salvatore Adamo

Adieu, jolie Candy
C''est à Orly
Que finissent
Les vacances à Paris

Adieu, jolie Candy
Une voix t''appelle
C''est l''heure
Déjà de t''en aller
Dans cet avion
Qui  t''emmène vers Angleterre

Adieu, jolie Candy
Tu m''écriras
Tu le dis
Mais on dit toujours ça

Adieu, jolie Candy
Je regretterai
Ton sourire
Et tes fautes de français
Mais cet avion
Te ramène en Angleterre

Adieu, jolie Candy
Adieu, jolie Candy

Je deviendrai
Un souvenir
Une photo de vacances

Adieu, jolie Candy
Celui qui t''aime
Là-bas
Il a bien de la chance

Adieu, Candy
Adieu, Adieu
안녕, 예쁜 내 사랑
파리에서의 휴가가 
끝났지 지금 
넌 오를리 공항

안녕, 예쁜 내 사랑
방송이 나오네
이젠 출발할 
시간이야 넌 벌써
영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 앉아 있어

안녕, 예쁜 내 사랑
나한테 편지 쓸 거라고
그렇게 말했지
그러나 우린 늘 그랬어

안녕, 예쁜 내 사랑
난 그리워할 거야
너의 미소 그리고
어색한 네 불어를
비행기는
널 영국으로 데려가고 있어

안녕, 예쁜 내 사랑
안녕, 예쁜 내 사랑

난 너에게
휴가때 사진에 
남는 그런 기억이 되겠지

안녕, 예쁜 내 사랑
널 사랑하는
이 곳 
프랑스에서 행복했어

안녕, 내 사랑
안녕, 안녕

댓글 1

  • 2010년 5월 23일 오후 1:26

    "모든 괴로움은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심에서 오고, 모든 행복은 남을 생각하는 이타심에서 온다' 는 글과, 나는 영적인 체험을 하는 육체적인 존재가 아니라. 육체적인 체험을 하는 영적인 존재이다.' 가장 마음에와 닿습니다. 카리스마적(그리스도적) 사랑 실천은 사실 시작하는 것이 어렵지, 습관이 되면 세상을 살아나가는 데 훨씬 쉽고 즐겁고 행복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