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종국
2010. 5. 22. 오전 7:48:06
Nicos - Kalinifta
신비스런 자연 현상앞에서 어찌 조물주의 오묘한 솜씨를 느끼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지금도 생각납니다. 친정아버지의 말씀이 '성경책을 처음 읽으시고 난 후 느낀 것은 성경책은 인간의 능력으로 쓸수 있는 책이 아님을 깨달았다.' 고 하신 신앙고백을 말입니다. 정말 하느님의 솜씨는 놀랍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