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셔널 지오그라픽 (평화 로운 하루 되세요...)

2010. 5. 22. 오전 7:48:06

글자

 

                                                         

 

Nicos - Kalinifta
































































 

 

댓글 1

  • 2010년 5월 23일 오전 12:06

    신비스런 자연 현상앞에서 어찌 조물주의 오묘한 솜씨를 느끼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지금도 생각납니다. 친정아버지의 말씀이 '성경책을 처음 읽으시고 난 후 느낀 것은 성경책은 인간의 능력으로 쓸수 있는 책이 아님을 깨달았다.' 고 하신 신앙고백을 말입니다. 정말 하느님의 솜씨는 놀랍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