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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겸 합창단으로 그들의 음악은 팝과 락을 천주교의 Gregorian 성가에 접목시킨 장르의 음악이지만 무반주 아카펠라 형식의Gregorian Chant에 비해 반주와 화성이 있어 Gregorian Chant로 구분하기는 어려운 Crossover 뮤직의 일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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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세력이 점점 확장되고 위상이 높아지자 기독교의 중심지인 로마 교회는
각 지방에서 행해지던 교리와 의식, 성가등을 일정한 형식으로 통일하게된다.
그리하여 6세기말 교황 그레고리우스 (Gregorius 540~604)
에 의해 집대성되는데 이것이 바로 그레고리오 성가이다.
이 정통적인 교회음악인 그레고리오 성가는 단성부 음악으로서 하모니와
대선율도 없는 그지없이 단순한 형태이지만 그 유려한 선율은 매우 아름답다.
오프닝 음악인 Crux fidelis (믿음의 십자가)라는 뜻의 이 노래는 성주간 기간에
불렸던 노래로 7세기경 프랑스 시인이자 주교였던 ''''베난시우스 포르나투스''''가 쓴
시를 가사로 많은 작곡가들이 즐겨 작곡했던 곡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클레멘스 논 파파''''를 비롯해 ''''팔레스트리나''''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며, 현대의 ''''베베른''''도 ''''라틴어 가사에 의한 5개의 카논,Op.16'''' 이라는
작품에서 이 노래를 작곡하기도 했다.
Genuit Puerpera Regem
Gloria XV
Canto Gregoriano - Salve Regina

Gregorians Chants 모음곡
01. Somebody to love
02. We are the champions
03. Kyrie
04. America
05. Moment of peace
06. The boxer
07. Imagine
08. Love hurts
09. Mr''s robinsons
10. Cecilia
11. Bookends theme
12. The show must go 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