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안]] 영혼을 울리는 Gregorian의 음악 세계 속으로....

2010. 5. 28. 오전 8:03:11

글자

 

 






Gregorian은 Frank Peterson의 주도하에 독일에서 성가대원들과 세션맨들을 모집하여 결성된

밴드겸 합창단으로 그들의 음악은 팝과 락을 천주교의 Gregorian 성가에 접목시킨 장르의

음악이지만 무반주 아카펠라 형식의Gregorian Chant에 비해 반주와 화성이 있어

Gregorian Chant로 구분하기는 어려운 Crossover 뮤직의 일종입니다.

  


The Moment of Peace



Nothing Else Matters
 


I still haven´t found
 



Ordinary World
 




Gregorians Chants 모음곡
 
01. Somebody to love
02. We are the champions
03. Kyrie
04. America
05. Moment of peace
06. The boxer
07. Imagine
08. Love hurts
09. Mr''s robinsons
10. Cecilia
11. Bookends theme
12. The show must go on









 

 
 
그레고리안 성가 (Gregorian Chant)

교회 세력이 점점 확장되고 위상이 높아지자 기독교의 중심지인 로마 교회는
각 지방에서 행해지던 교리와 의식, 성가등을 일정한 형식으로 통일하게된다.

그리하여 6세기말 교황 그레고리우스 (Gregorius 540~604)
에 의해 집대성되는데 이것이 바로 그레고리오 성가이다.

이 정통적인 교회음악인 그레고리오 성가는 단성부 음악으로서 하모니와
대선율도 없는 그지없이 단순한 형태이지만 그 유려한 선율은 매우 아름답다.

오프닝 음악인 Crux fidelis (믿음의 십자가)라는 뜻의 이 노래는 성주간 기간에
불렸던 노래로 7세기경 프랑스 시인이자 주교였던 ''''베난시우스 포르나투스''''가 쓴
시를 가사로 많은 작곡가들이 즐겨 작곡했던 곡이다.

르네상스 시대의 ''''클레멘스 논 파파''''를 비롯해 ''''팔레스트리나''''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며, 현대의 ''''베베른''''도 ''''라틴어 가사에 의한 5개의 카논,Op.16'''' 이라는
작품에서 이 노래를 작곡하기도 했다.
Canto Gregoriano - Kyrie XI, A




Genuit Puerpera Regem




Gloria XV




Canto Gregoriano - Salve Regina




 
 
 

댓글 1

  • 2010년 5월 30일 오전 11:00

    개인적으로 그레고리안 성가를 많이 좋아합니다. 지식은 많지 않지만 마치 천상의 소리를 듣는 것 같은 설레임이 오히려 마음의 평화를 안겨주거든요. 때론 가슴이 뭉클해지는 감동으로 거룩함을 체험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