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김영례 헬레나 자매님이 해 주신 이야기 입니다.
어떤 자매님이 장을 다녀 오시는데 뒤에서 같이가 처녀 같이가 처녀 하드랍니다.
집에 와서 가족들에게 자랑하니 손녀 딸이 할머니 내일은 보청기 끼구 가보세요 . 담날
보청기 끼고 가니 갈치가 천원 소리 였다구요.
갈치가 천원
2012. 10. 15. 오후 8:48:37
글자
2012. 10. 15. 오후 8:48:37
너무나 오래전에 너무나 많이 나돌던 이야기....지금 한 마리 2만원인데 그야 말로 천원 하던 시절 ....첨 들을 때 많이 웃었던 이야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