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유치원에 가게된 5살짜리 손주녀석.
어휘력이 부쩍부쩍 늘어간다.
하루는 유치원에 다녀와서 할머니께 물었다.
"할머니, '기억'이 뭐야?"
대견한 마음에 할머니는 : "호수공원에 갔었던거 생각나니? 거기서 할머니가 솜사탕도 사줬잖아."
손주는 : "생각나요."
할머니가 웃으면서: " 그걸 기억이라 한단다."
그랬더니 손주말하기를. :
.
.
.
.
.
.
.
.
.
.,
.
"아 ~ 알았어요. , 그럼 '니은' 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