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여자

2012. 5. 30. 오전 6:39:50

글자

지혜로운 여자

 


유람선이 태평양을 지나가다 풍랑을 만나 좌초됐다.
그래서 구조헬기가 와서 사다리를 내리니
여자 1명에 남자 10명이 사다리를 잡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헬기는 딱 10명까지만 구할 수 있다.
그래서 기장이 부탁을 했다.

“제발 한 명만 놓으세요. 한 명만….
안 그러면 우리 다 죽습니다.”

“줄을 놓으실 분 손 들어 보세요.”

이때 여자가 이렇게 이야기 했다.

“나는 평생을 남편을 위해 희생하고,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고 살았는데
이번 한번 더 희생 못할 게 뭐가 있겠습니까?
제가 놓겠습니다.”


*
*
*
*
*
*

그 말에 남자들이 박수 치다가 다 떨어졌다.

댓글 2

  • 2012년 5월 30일 오후 2:48

    하하하하하하~~~~~~~~

  • 2012년 5월 31일 오전 11:27

    ㅎㅎ박수도 함부로 치면 안되겠네요.

봉사자 유머자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