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때 윤옥진 팀장님이 해주셨는데, 반응이 좋더라구요.^^
어떤 사람이 딱히 착하게 살진 못해서 지옥에 갔더랍니다.
그런데 본인 생각은 다른지라 밤낮 없이 하느님께 천국으로 불러달라고 졸랐어요. 하느님이 주무실때도 조르고, 쉬실때도 조르고 시끄러워서 사실 수가 없도록 졸랐어요. 그래서 천사를 보내서 저놈 그냥 데리고 와라 하셨지요.
천사가 지옥에 가서 데리구 올라오는데, 소문을 들은 다른 사람들이 그사람 발을 다잡고 올라오는게 아니겠어요~
천사가 무거워서 도저히 갈수 없다 하자 그사람이 천사님 제 손 꼭 붙들어 주시구 잠시만 기다리시면 해결하겠다고 하더니, "대~한민국" 하더랍니다. 그랬더니 매달린 사람들이 박수치느라 다 떨어졌대요.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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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천사와 천당에 도착 했더니 커다란 현수막이 붙어 있더랍니다.
개인 입장 불가! 단체만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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