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개월에 걸쳐 영상장비와 홈페이지관리에 참여할 신규회원들을 모집한다고 주보에 공지를 낸 결과 소수의 인원을 새로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남자 5명, 여자 2명.
드디어 어제 그 첫모임을 가졌습니다.
사목회장님과 선교분과장도 참석하셔서 새로 시작하는 영상반의 첫모임에 축사와 함께, 모임 후 2차에도 합석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비록 첫술은 만족스럽지 못할지라도 명색이 영상장비를 취급해 보겠다는 교우들의 모임이라는 점에서는 감회가 깊습니다. 이제 영상일에 더불어 어울릴 사람들을 만나 주님사업에 서로가 힘이 되어주겠거니 ...
기술력이나 잘나고 못난 것을 떠나 자존심과 왜곡된 사고방식에 얽메어 엉키고 꼬이는 일 없이 가르치고 배우면서 즐겁게 봉사하는 진정 보람있는 관계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