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장마비가 계속되는 가운데 집에서 성가연습을 하다 문득
성가정 성가대 단원들의 얼굴을 하나 하나 떠올려 봅니다..
요즘처럼 100% 출석에,저마다 최선을 다하며,열심히 하는 모습이
주님 보시기에도 참 어여쁘게 보일것 같습니다..
소리로는 부족하여도 우리의 정성과 노력이 모두를 감동시키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난 금요일 연습때는 아직도 부족하고 미흡한 점이 많은 성가대지만, 마음만은... 또 보기에는
각성당의 대표단원인양 그렇게 한사람 한사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욱보기 좋았답니다
지금의 여새를 몰아 신부님 영명축일, 새사제님 미사특송 모두 잘해 나가길 바래봅니다
우리단원들과의 야유회도 너무 기대되고 그날제가 노래방 쏠께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