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성가 단원들

2011. 7. 11. 오후 5:20:10

글자

 

지루한 장마비가 계속되는 가운데 집에서 성가연습을 하다 문득

성가정 성가대 단원들의 얼굴을 하나 하나 떠올려 봅니다..

요즘처럼 100% 출석에,저마다 최선을 다하며,열심히 하는 모습이

주님 보시기에도 참 어여쁘게 보일것 같습니다..

소리로는 부족하여도 우리의 정성과 노력이 모두를 감동시키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난 금요일 연습때는 아직도 부족하고 미흡한 점이  많은 성가대지만, 마음만은... 또 보기에는

각성당의 대표단원인양 그렇게 한사람 한사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욱보기 좋았답니다

지금의 여새를 몰아 신부님 영명축일, 새사제님 미사특송 모두 잘해 나가길 바래봅니다  

 

우리단원들과의 야유회도 너무 기대되고  그날제가 노래방 쏠께요 화이팅!!!

댓글 4

  • 2011년 7월 11일 오후 10:27

    아...그럼 ..난 뭘...쏘나......이~~~에~이~에~이~!

  • 2011년 7월 12일 오후 2:48

    네, 언니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에구, 100%지키기 힘들어!!!

  • 2011년 7월 12일 오후 11:56

    에구~한번 빠졌더니 79 됐어요..ㅎㅎ 더 열심히 힘내야겠습니다. ^^

  • 2011년 7월 13일 오후 10:08

    에구 전 68인데....어드렇게하면 좋갔슴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