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2011. 7. 3. 오전 6:53:46
2011. 7. 3. 오전 6:53:46
신앙이라는 열정을 떠나서, 작은 모임의 성장은 한 사람의 버팀이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장 토마스님!! 영명축일을 축하 함과, 애써주심에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성가대로 인도해주시고..또한 부족한 저를 묵묵히 지켜봐주시며..기대에 못미치는 저를 믿어주시고..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화음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시려고 애쓰시는 지휘자님~~!!감사합니다^^ 저도 이끈을 놓지않고 끝가지 가보겠습니다...늘 감사합니다~~^^
냉정과열정사이를 넘나들며 부족한저희를 주님께 이끌어주시는 쥐자님 !! 늘감사드리며 영육간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부족한 저도 여러분의 열정에 힘을 얻고, 냉정에 저 자신을 뒤돌아 보며 스스로를 채찍질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이번 부활에 가장 기뻤던 것은 마르꼬 형제가 냉담을 풀고 신앙을 다시 찾은 것입니다. 거기에가다 마르꼬형제의 열정으로 우리 성가정 성가대가 단 시간에 자리를 정비하고 새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는 기회가 되었음은 우리 모두 감사롭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겸손과 공로 하느님께서 곱으로 갚아주실것을 기도합니다.
수산나 자매님.. 이렇게 축일 축하해 주심 감사합니다. 허나 그레고리오 성가나 다성음악을 알리려고 주력한다는 표현은 좀...하느님을 찬양하기에 합당한 음악을 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달란트를 주셨고, 그것을 주님께 돌려 드릴 뿐이고요. 암튼 감사..
아...지휘자님께 칭찬들으니 쑥쓰럽네요...ㅋㅋㅋ 제가할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주셨으니 그능력을 십분 발휘해서 곱절로 갚아 드려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