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단원 원철희 돈보스꼬
세상 해볼건 다해보고
이제 남은 건 찬양밖에 없습니다
목이
맛 갈때까지 한번 해봅시다
아울러 저의 정체성에 대해서는 블로그 http:// blog.naver.com/csb1956 참조하시길
수요일에 뵙시다
다행인 것은 성가대 모든 분들이 술을 잘드시니 참 다행입니다 ^^
2011. 6. 19. 오후 9:56:45
저는 잘 못합니다~~~^^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형제님!!
남다른각오 믿음이갑니다... 환영합니다^^*
블로그 건너가 보았어요. 가시를 밑에 두고 처연하게 핀 찔레꽃 같은, 가슴싸한 밤꽃 향기 같은 곳이네요.
시인인양, 화가인양, 작가인양, 조율을 원하는 혁명가 같은 이상들이 산고 끝에 태어난 갓난아이마냥 순수하고 깨끗한 글 잘 읽었습니다.
블로그에 잠시 들렀어요~ㅋ 좀 어렵긴 하지만 대단한 분이신거 같아요~ㅎㅎ성가대에 함께 함을 영광스럽게 생각해요 ㅎ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