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성가대를 하는 사람들에게 <봉사>한다는 말을 합니다.
그 때마다 저는 속으로 <봉사>가 아니라 <봉헌>이라는 말을 떠올립니다.
그 때마다 저는 속으로 <봉사>가 아니라 <봉헌>이라는 말을 떠올립니다.
<봉사>와 <봉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생각해보면 여러가지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봉사는 베푸는 것이지만
생각해보면 여러가지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봉사는 베푸는 것이지만
봉헌은 드리는 것입니다.
봉사는 가진 자가 없는 자에게 베푸는 것이지만,
봉헌은 가지고 있는 것에 관계없이 드리는 것입니다.
봉사는 보이는 것을 베푸는 것이지만
봉헌은 가지고 있는 것에 관계없이 드리는 것입니다.
봉사는 보이는 것을 베푸는 것이지만
봉헌은 보이지 않는 것까지 드리는 것입니다.
봉사는 있어야 줄 수 있지만
봉헌은 없어도 드릴 수 있습니다.
봉사는 극에 달하면 눈물을 함께 할 수 있지만
봉헌은 극에 달하면 영혼을 울립니다.
봉사는 하면 할수록 가슴이 풍요로워지지만
봉헌은 하면 할수록 내가 부족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
여러분이 느끼는 봉사와 봉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차분히 묵상해보시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성가대원으로서 사순시기를 보내며 의미있는 묵상이 될 것입니다.
가장 공감이 되는 댓글을 다신 분께는 부상이 있습니다.(개별 오디션 1회 면제권 ㅎㅎ)
성가대원으로서 사순시기를 보내며 의미있는 묵상이 될 것입니다.
가장 공감이 되는 댓글을 다신 분께는 부상이 있습니다.(개별 오디션 1회 면제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