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씩만..

2010. 11. 17. 오전 11:01:04

글자
"휴.....
더도 말고 파트별로 한명씩만 더 보태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성가대를 볼 때마다 드리는 소박한 기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성가대...
한명의 소중함이 자꾸만 크게 느껴집니다.

같이 기도해요.

그래서 우리 내년 봄엔 조촐한 발표회 한번 하자구요..

댓글 3

  • 2010년 11월 17일 오후 12:44

    그러게요..우리 다같이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주변에서 우리 식구가 될 성가단원을 물색해 봐야겠어요..

  • 2010년 11월 18일 오전 10:13

    주님, 저희의 소박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주님 찬미할수 있는 발표회하고 싶어요.

  • 2010년 11월 18일 오후 9:02

    저는 다리가 많이 아파서 그만 두고 싶은데 큰일이군요~열심히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