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더도 말고 파트별로 한명씩만 더 보태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성가대를 볼 때마다 드리는 소박한 기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성가대...
한명의 소중함이 자꾸만 크게 느껴집니다.
같이 기도해요.
그래서 우리 내년 봄엔 조촐한 발표회 한번 하자구요..
우리 성가대를 볼 때마다 드리는 소박한 기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성가대...
한명의 소중함이 자꾸만 크게 느껴집니다.
같이 기도해요.
그래서 우리 내년 봄엔 조촐한 발표회 한번 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