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저희 어머니 장례를 치르면서
청호동 성가정 성가대 여러분의 사
랑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인사가 좀 늦었지만,제가 작은 답례
로 이번 주 금요일 간식을 만들어 가
겠습니다.. 그러니 총무님은 준비안
하셔도 되겠어요..다시 한번 더 이번
일을 통하여 제게 보여주신 여러분의
가족과 같은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려요..
주님의 은총이 성가정 성가대 여러분에
게 함께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