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처음으로 실시된 성가대 모임에서 느낀점이
참 많았습니다.각자 단원들이 허심탄회하게 자신
의 소신을 얘기하여,어느정도 많은 소통이 있었다
고 봅니다..그런데 모임을 마치고 회식자리에서 단
원 여러분이 울 쥐자님의 완고하고 무서운 모습들
만 가진 분으로 보는것 같아 넘 안타까운 마음이 들
었어요..지극히 여리고 섬세한 부드러운 미소를 자
아내는 면을 못보시는것이.. 저는 알거든요..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임을.. 여러분도 그런 이면을 보
실수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에 몇자 적어 봅니다..
절대 아부성 멘트는 아니구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