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악보를 보지 않고 외워서 부르는 것)로 성가를 부를 수 있다면,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느끼게 됩니다.
돌아오는 주일엔 그 새로움에 한번 빠져봅시다.
지난 주에 잠깐 연습했던 <아베베룸>을 돌아오는 주일엔 암보로 봉헌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물론 연습 시간부터 악보를 보지 않고 할 것입니다.
금요일까지 외워오시기 바랍니다.
라틴어와 우리말 가사 모두입니다.
2010. 9. 6. 오후 7:04:34
다 외웠는데 "물과 피를 흘리 셨네 " 우리말 가사로 음이 잘 안되네요~~ 영 어색하구 라틴어로 하면 매끄럽게 연결이 되는데 ^^&
압바첼룸 그레고리오 성가대 동영상 보고 "아베 베룸" 안되는 부분 많은 도움이 됐어요..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