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맞이하여 고향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고
다뜻하고 정겨운 친지분들과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번 명절은 구정 전날 까지 정신
없이 일하다 가게되는 고향길이라 더욱 애틋하게
기다려지고 귀하고 값진 시간이란 생각이 드네요..
성가단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마다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건강한 모습
으로 주일에 만나요~~
2011. 2. 1. 오전 11: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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