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성주간 성가

2011. 4. 11. 오후 1:36:56

글자
ㅇ 주님수난 성지주일(4월 17일)
    - 입당 : Hosanna(호산나)
    - 행렬 : pueri Hebraeorum(히브리이 아이들이)
               Gloria Laus(그리스도 임금님꼐 바치는 성시)
               십자가 승리하네
    - 봉헌 : 216, 212
    - 성체 : 152, 506 
    - 2차 : 115
    - 파견 : 119
 
 
ㅇ 주님만찬 성목요일 (4월 21일)
    - 입당 : 329
    - 세족례 : 주님께서 제발을(피스 11)
                  Ubi Caritas(참사랑이 있는 곳에)
                  46
    - 봉헌 : 115, 118
    - 성체 : 183, 498
    - 수난감실 행렬 : Pange Lingua(입을 열어)
                            Tantum Ergo(지존하신 성체앞에)
 
 
ㅇ 주님수난 성금요일 (4월 22일)
    - 십자가 경배 :  Venite Adoramus(보라 십자나무)
    - 십자가 경배 행렬 : 비탄의 노래(피스 25)
                                하느님,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125, 
    - 봉헌 : 225, 489
    - 성체 : 127, 160
 
 
ㅇ 부활성야 (4월 23일)
    - 빛의 예식 : Lumen Christi(그리스도 우리의 빛)
    - 독서 후 화답송(1,3,5,7)
    - 대영광송 (국악)
    - 성대한 알렐루야
    - 세례식(세례수 축성) : 샘들아
    - 성수 뿌릴 때 : Vidi Aquam→67
    - 봉헌 : 139, 134
    - 거룩하시도다 (국악)
    - 하느님의 어린 양 (국악)
    - 성체 : 138, 136,  129
                Regina caeli(가톨릭성가 279),
    - 세례 축가
    - 파견 : 133
 
 
ㅇ 부활대축일 (4월 24일)
    - 입당 : 130
    - 자비송 (국악)
    - 대영광송 (국악)
    - 화답송 : 492
    - 부속가
    - 봉헌 : 139, 134
    - 거룩하시도다 (국악)
    - 하느님의 어린 양 (국악)
    - 성체 : 138, 136, 129
    - 2차 : Regina caeli(가톨릭성가 279),
    - 파견 : 133
 
  붉은 색은 수정한 것입니다.
 

댓글 8

  • 2011년 4월 11일 오후 2:59

    청호동 성가정 성가대 여러분! 자긍심을 가집시다. 우리가 마음을 모아 부르는 성가가 다른 신자들의 전례에 엄청난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

  • 2011년 4월 11일 오후 5:07

    하느님, 저의 하 하느님이 빠진것 같습니다.

  • 2011년 4월 11일 오후 5:16

    성지주일 화답송입니다

  • 2011년 4월 11일 오후 7:49

    모르는 노래가 되게 많은데요. 배운 것도 아직 멜로디도 익숙하지 않아 , 어휴~

  • 2011년 4월 13일 오전 10:17

    성가대를 오래 해온 사람들도 성주간은 늘 그렇게 힘이 부치지요. 이렇게 예수님의 수난에 조금이나마 동참할 수 있으니 그도 은총이지요. 남은 기간 열심히 합시다

  • 2011년 4월 13일 오전 10:42

    남은 날들동안 매일 한 노래를 하루 5번씩만 불러본다면 훨씬 다를텐데.. ㅠㅠ 생각보다 시간 그렇게 많이 안걸려요. 중간중간 5분 10분씩 짬내면 하루하루를 오히려 은총속에 살 수 있는데.. 이렇게 하면 참 좋은데..정말 좋은데.. 뭐라고 말할 수도 없고 ..

  • 2011년 4월 13일 오전 10:44

    vidi aquam과 Alleluia(캐논)은 사정상 내년 부활로 미룹시다. 연습하지 마세요.

  • 2011년 4월 18일 오후 2:07

    1년전 보나자매처럼 저도 많이 많이 헤매었지만 정말 은총속에 살았답니다. 보나자매님은 저보다 훨씬 능숙하게 하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