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2

2011. 7. 6. 오전 10:08:05

글자
지난번에 부탁드렸던 숙제는 해보셨는지요?

"우리가  무슨 애들이야? 숙제는 무슨.."
하며 귓등으로 넘기시지는 않으셨나요?

그렇게 생각 마시고 적극적으로 함께 해보세요.
하느님께 다가가기 위한 작은 발걸음이라 여기시고요.
머물러 있는 사람은 절대 앞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If ye love me>의 가사. 즉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단어 하나 하나, 귀절 하나 하나에 담겨진 메세지를 묵상하면서 여러 차례 읽어 보십시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즉 제자들로부터 아주 떠나시면서 
그토록 사랑하셨던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말씀들 중의 하나이잖아요?

예수님의 말씀처럼 성경말씀은 한점 한획도 의미없이 쓰여진 것은 없잖아요.
한점 한획마다 지금의 나에게 주시는 메세지가 틀림없이 담겨 있을테니까요.

그러니,
 1. 예수님의 마음이 되셔서 
 2. 나 자신에게 말하듯이 소리내어 읽어봅시다.

번거롭다, 유치하다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해보세요.
속는 셈치고..

꼭. 소리내어서 하셔야 합니다.
나 자신만의 조용한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서..
대여섯번이상..
그 때마다 주시는 메세지가 다를테니까요.

댓글 1

  • 2011년 7월 6일 오후 9:41

    아..그럼...시키면 시키는대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