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에 글을 써보셨어요?

2011. 7. 7. 오후 12:53:03

글자
단원 여러분..
우리 홈피에 글을 한번 써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글을 써서 올리시면 그 후에 어떠신가요?

평소보다 홈피에 좀더 자주 들어와 보시지 않나요?
그리곤 내가 쓴 글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읽었는지 궁금해서 조회수를 보시지 않으셨나요?
글을 쓰고도 한동안 조회수가 별로 올라가지 않으면 어떠셨나요?
괜히 글을 썼나보다 후회해보지는 않으셨나요?
그러다가 조회수가 많아지면 어떠신가요?
내 글에 댓글이 하나 둘 달리기 시작하면 과연 어떤 댓글이 달렸는지 궁금해서 서둘러 읽어보지 않으시나요?
그리고 그 댓글들이 나를 더 활력있게 만들지 않으셨나요?
우리 성가대에 대한 열정도 더 강하게 만들지 않으시던가요?
하지만..
하루 이틀 몇일이 지나도 영영 댓글하나 달리지 않는 내 글을 볼 때 씁슬하지 않으시던가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
<내가 먼저>에서 출발합니다.
 

 

댓글 8

  • 2011년 7월 7일 오후 3:33

    그럼요~위에 열거한 경험들 많이 해봤지요~우선 어떤 댓글이 달리더라도 비평하지 말고 글쓴이와 마음을 같이하면 더욱 용기를 얻고 자신감을 얻어 홈피를 자주 애용하지 않을까 싶어요..마르코 신입단원의 그 신선하고 풋풋한 초심인 상태가 되어야 ~~

  • 2011년 7월 7일 오후 6:52

    어~! 등록일 5월18일 저것은 나의것인디.....지휘자님 ~! 윗글의 경험도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겪어보면 그담은 조금 식어지더만요...ㅋㅋㅋ 그러다가 새로운 곳에 가입하면 또 새롭게 시작되더라구요~~!!^.^

  • 2011년 7월 7일 오후 6:54

    우리 지휘자님은 가끔씩 차도살인계를 잘 쓰신단말이에요....ㅋㅋㅋ

  • 2011년 7월 8일 오전 9:04

    차도살인계가 뭐지요?

  • 2011년 7월 8일 오후 12:39

    병법에 나오는 계책중하나이지요...아마도 승전계중3계?인가 그런걸요....음 내용인즉 직역하면 남의 칼로 적을 벤다는뜻으로...보통 자신의 힘이 상대보다 우세할때상대의 실을 피하고 허를이용하는계책이지요

  • 2011년 7월 8일 오후 12:39

    지휘자님은 하고싶은 말을 직접하지 않으시고 상대로 하여금 그말을 하게하는게지요....

  • 2011년 7월 8일 오후 12:40

    그작전이 맞다고봅니다...아무리 좋다고 말을 한들 본인이 스스로 느껴야 지대로인것이지요...

  • 2011년 7월 8일 오후 3:10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