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휠체어 이용자 등 지체 부자유인이 거리에서 곤란해하는 경우를 보면,
먼저 말을 걸어 도울 일이없는가를 물어보십시오. 일반적으로 지체 부자유인들은 가능한
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도
무턱대고 먼저 도울 필요는 없습니다.
2.휠체어 이용자가 계단을 오르고자 할 때에는 2`3명이 호흡을 맞추어 가능한 한 평형을
유지한 채로들어 옮겨야 합니다.
3.길거리에서 휠체어나 목발 이용자를 만나면, 먼저 지나갈 수 있게 옆으로 비켜주도록 합시다.
4.휠체어나 목발을 이용하는 장애인은 비가 올 때 우산을 사용하기가 어려워 곤란을 겪기 쉽습니다.
이때에 옆에 있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우산을 받쳐주는 것도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일 것입니다.
5.언어 장애가 있는 뇌성마비인이 말을 하는 모습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지더라도 끝까지 상대방에
관심을 보이면서 들어주도록 합시다.
6.지체 부자유인 중에는 신체적 결함을 보상하고자 하는 무의식적 행동, 즉 방어기제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다리가 불편한 지체 부자유인이 팔 힘을 자랑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비웃거나 비아냥거리지 말고 그의 태도를 받아들여 주도록 노력합시다.
먼저 말을 걸어 도울 일이없는가를 물어보십시오. 일반적으로 지체 부자유인들은 가능한
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도
무턱대고 먼저 도울 필요는 없습니다.
2.휠체어 이용자가 계단을 오르고자 할 때에는 2`3명이 호흡을 맞추어 가능한 한 평형을
유지한 채로들어 옮겨야 합니다.
3.길거리에서 휠체어나 목발 이용자를 만나면, 먼저 지나갈 수 있게 옆으로 비켜주도록 합시다.
4.휠체어나 목발을 이용하는 장애인은 비가 올 때 우산을 사용하기가 어려워 곤란을 겪기 쉽습니다.
이때에 옆에 있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우산을 받쳐주는 것도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일 것입니다.
5.언어 장애가 있는 뇌성마비인이 말을 하는 모습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지더라도 끝까지 상대방에
관심을 보이면서 들어주도록 합시다.
6.지체 부자유인 중에는 신체적 결함을 보상하고자 하는 무의식적 행동, 즉 방어기제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다리가 불편한 지체 부자유인이 팔 힘을 자랑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비웃거나 비아냥거리지 말고 그의 태도를 받아들여 주도록 노력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