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서
명동성당 사제관 앞에 있는
故 장동호 프란치스코 (1961-2007) 조각가의
“사형선고 받으심” 제목입니다.
아마 십자가의 길을 염두에 둔 작품으로 생각되는데
명동성당에는 대성당 내부의 십자가의 길만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임 쓰신 가시관” 이 생각납니다.
故 장동호 프란치스코 (1961-2007) 조각가는 많은 성당에 작품을 남기고 있고
‘배론성지의 성당에 십자고상 대신 청동으로 만들어진 세 개의 십자가’ 도
장동호 프란치스코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예수님과 좌도, 우도를 표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