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서

2014. 11. 4. 오전 7: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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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서

명동성당 사제관 앞에 있는

장동호 프란치스코 (1961-2007) 조각가의

사형선고 받으심제목입니다.

아마 십자가의 길을 염두에 둔 작품으로 생각되는데

명동성당에는 대성당 내부의 십자가의 길만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임 쓰신 가시관이 생각납니다.


장동호 프란치스코 (1961-2007) 조각가는 많은 성당에 작품을 남기고 있고

배론성지의 성당에 십자고상 대신 청동으로 만들어진 세 개의 십자가

장동호 프란치스코의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예수님과 좌도, 우도를 표현했습니다.


댓글 1

  • 2014년 11월 4일 오후 2:11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