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 - 며) 묵주기도 ‘구원을 비는 기도’ 와 성체강복 하느님 찬미

2011. 10. 24. 오전 8:16:00

글자
한국천주교회는
이번 2011 주교회의 추계 정기총회에서

1) 묵주기도 '구원을 비는 기도' 에서
아직도 일부에서 혼선을 빚고 있는
(연옥 영혼을 돌보시되) 를 - (연옥 영혼을 돌보시며)로
최종 통일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 영혼을 돌보시되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최종 확정된 기도문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 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다만 이 기도문은 전례문이 아니라는 점에서
가톨릭 기도서에는 수록하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2) 성체강복의 찬미가 ‘하느님 찬미’ 도
아래와 같이 통일안이 마련되었습니다.

▤ 성체 강복의 찬미가 ‘하느님 찬미’
1)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2) 하느님의 거룩한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3) 참 하느님이시며 참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찬미 받으소서.
4) 예수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5) 지극히 거룩한 예수 성심은 찬미 받으소서.
6) 예수님의 지극히 보배로운 피는 찬미 받으소서.
7) 제대 위의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안에 계신 예수님은 찬미 받으소서.
8) 보호자 성령은 찬미 받으소서.
9) 주님의 거룩하신 어머니, 지극히 자애로우신 마리아를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10)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의 거룩한 잉태를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11) 마리아의 영광스러운 승천을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12) 동정녀요 어머니이신 마리아의 이름을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13) 마리아의 지극히 정결한 배필, 성 요셉을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14) 하느님은 천사들과 성인들을 통하여 찬미 받으소서.
15) 한국 순교 성인들의 신앙과 증거를 통하여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댓글 1

  • 2011년 11월 2일 오후 3:46

    그게 헷갈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