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성경쓰기는
김진홍 요셉 형제님
차순주 글라라 자매님
장찬원 시메온 형제님
그리고 이명옥 아셀라 자매님의 아이디로
김한길 펠릭스 학생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고마운 마음에서 아래와 같은 쪽지를 보냈습니다.
"이명옥 자매님 아이디로
김한길 펠릭스 학생이 성경쓰기에 참여하였군요,
환영하고 고맙습니다.
먼저 학교 공부가 우선이구요,
공부에 지장이 없다면 성경쓰기를 하다보면,
펠릭스 학생에게 주님께서 말씀의 축복을 내리실 것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추석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