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라 자매님이 대미를 장식하셨습니다.

2008. 9. 3. 오전 10:27:16

글자
글라라 자매님이 대미를 장식하셨습니다.
 
5차 성경쓰기
모든 회원님들이 수고하셨고
글라라 자매님이 대미를 장식하셨군요.
 
지금
우리 하늘나라 회원님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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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키보드를 멈추고
성모송 3번을 바쳤습니다.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며칠 휴식을 취한  뒤에
2008년 9월 8일 월요일부터
6차 성경쓰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하늘나라 회원 여러분!
주님의 은총 안에서
흠뻑 복을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최두호(경환 프란치스코)드림

댓글 3

  • 2008년 9월 3일 오전 11:32

    회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8년 9월 3일 오후 5:11

    농땡이치다보니, 끝이 났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2008년 9월 3일 오후 6:19

    울 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