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8일 월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을 맞아
제 6차 저희 클럽 "하늘나라"의
성경 마라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결코 쉬운 코스는 아니지만
힘들고 지칠때에는
주님께서 친히 내리시는 말씀의 생수(生水)를 마시며
기운을 북돋아 완주하실 수 있습니다.
저의 "하늘나라" 성경쓰기는
완전히 자율적으로
누구의 강요도 받지 않고
오직 주님의 말씀만을 한절, 한장씩 써 나가시면 됩니다.
하늘나라의 6차 성경마라톤에 함께 하셔서
말씀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최두호(경환 프란치스코)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