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죽어서 수호천사와 함께 하느님 대전에 나아갑니다.
하느님 곁에 계신 성모 마리아가 보입니다.
성모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반가이 맞이하고 계십니다.
그 때 옆에 있는 수호천사에게 자랑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울 엄마야!"
다마스쿠스의 성 요한 사제학자의 말씀입니다.
"하느님이 천국으로 들어가도 좋다고 여기시는 자에게만
하느님은 성모에 대한 신심을 도와주신다."
성모님은 꽃다발 선물을 그렇게 좋아하신다네요.
그것도 장미 꽃다발을.
평소에 장미꽃다발 선물을 많이 해두면,
저럴 때 상당히 도움이 되겠네요.
성모님은 이렇게 반가와 하시겠지요.
"얘야! 그동안 선물 잘 받았다. 나를 기쁘게 하였으니 이제 들어가서 편히 쉬어라."
------ 마니우짜님이 보내주신 장미 꽃다발 성물(聖物)을 받고서......
고마운 마음을 이 글에 담아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