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9일 출석부.......몇일 남지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2005. 12. 29. 오전 6:59:04

글자
회원전체

♧ 따뜻하게 안아 주세요 - 샘물 벗님들 먼저 안아줘 보세요, 그러면 나를 안아줄 것입니다.

      따뜻하게 안아 주세요 - 도종환

      우리는 누군가 나를 정말로 포근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런 마음으로 안아주는 사람이 곁에 있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 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젊은 남자만 그런게 아닙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 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 가는 사람들도 안아 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길 바랍니다. 사람들은 마음 속으로는 다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우린 너무 외롭게 살고 있습니다. 먼저 안아줘 보세요. 나무든 사람이든 먼저 안아주면 그도 나를 따뜻하게 안아줄 것입니다.
      
      나눔의 카페 "평화가 넘치는 샘물"
      
      


    댓글 6

    • 2005년 12월 29일 오전 7:55

      출석.즐거운 하루 되시길......

    • 2005년 12월 29일 오전 9:18

      출석!! 날씨가 조금 풀리고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 2005년 12월 29일 오전 10:58

      출석...날씨가 조금 풀린다니 다행이네요...이제 올 한해도 이틀남았읍니다...남은 이틀 정리 잘하시고 새로운 새해를 맞이하시길...

    • 2005년 12월 29일 오전 11:34

      출석! 이젠 나도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하고 싶군요....한해의 마무리에 옆구리의 허전함은 나이 탓으로 돌려야 하나요?(조잘대는 마님도 있는데...ㅋㅋㅋ)

    • 2005년 12월 29일 오후 9:53

      출석. 요즘 현장 뛰느라고 바쁨니다.

    • 2005년 12월 30일 오후 12:06

      하루지난 출석.....어제는 노가다로 하루를.....

    *^^*한마음출석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