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 한마음 회원이여!
사랑하는 사람이여!
새벽 창문을 열어요.
하얀 크리스마스
얼마나 축복인가요?
그대를 위하여
아니 나를 위하여
하나님의 축복이 아닌가요?
하나님의 축복으로
당신을 내게 주셨고
수많은 사랑을 주시고
끝없는 사랑속에서
예수님으로 보내주셔서
대신 내 죄를 사하셨습니다.
십자가의 그 고난을
지시면서도 묵묵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따르시는 그분의 이 땅에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셔서
낮은 삶으로 사시다 가셨습니다.
우리 그분을 꼭 닮은 삶은 못해도
그분의 그림자라도 따라야 하지 않나요?
세상을 사랑으로 채워야지요.
날씨만큼 너무도 차가운 이 세상
사랑으로 용서와 기쁨으로 채워 봅시다.
조그마한 나눔이라도 같이 합니다.
그대 이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이여!(0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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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탄절 아침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고
온가족이 예수님 오심을 같이
축복드리은 날이 되셔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소서
바오로 드림
